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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湖北 京山 芭蕉寺의 新羅 유적과 기록
The Ruins of Silla(新羅) and Records about Her at Temple Bajiao(芭蕉寺) in Jingshan(京山), Hubei(湖北)
호북 경산 파초사의 신라 유적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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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185-203
  • 저자
    朴現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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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emple Bajiao(芭蕉寺) is a ruined one located in Jingshan-xian(京山縣), Hubei(湖北). Records and ruins related to Silla(新羅) have been handed down from the temple. A Silla monk(新羅僧) stayed by royal order, pursued the teaching of Buddha and presented dramatically the stories about Spring Silla(新羅泉) and the fish joined at the eye at Temple Bajiao in the reign period of Taizong(太宗) of Tang(唐). A Silla prince came to the temple along with a Silla monk and buried there later. The records are mentioned in documents related to Jingshan such as 󰡔Yüdi jisheng󰡕(󰡔輿地紀勝󰡕) by Wang Xiangzhi(王象之) of Southern Song(南宋). Ruins related to Silla located in the temple are Spring Silla and the tomb of Silla prince. Especially, the tomb of Silla prince was designated as an important historic relics by local government. Jingshan-xian Museum holds a stone tablet "Zhongxing bajiaosi beiji(󰡔中興芭蕉寺碑記󰡕) established in the reign period of Qianlong(乾隆) of Qing(淸). The stone monument mentions records about a Silla monk and Spring Silla. The Reverend Hyecheng(慧淸) from Silla was active here in the end of Tang and the period of Five Dynasties(五代).
한국어
본 논문은 중국 속에 남아있는 신라 유적을 고찰한 것이다. 芭蕉寺는 호북 京山縣 宋河鎭 芭蕉寺村에 소재한 폐사찰이다. 이곳에는 일찍이 신라와 관련된 기록과 유적이 전해오고 있다. 당 태종 연간에 신라승은 칙명으로 파초사에 주석하면서 불법 수행을 하고, 신라천과 비목어 고사를 연출했다. 신라태자는 신라국승을 따라 파초사에 들어왔으며, 훗날 죽어 이곳에 묻혔다. 이 기록들은 남송 王象之의 󰡔輿地紀勝󰡕을 비롯한 각종 경산관련 문헌에 수록되어있다. 오늘날 이곳에는 신라 관련 유적으로 新羅泉과 新羅太子墓가 있고, 특히 신라태자묘는 경산현인민정부가 지방 중요유적으로 지정해놓았다. 경산현박물관에는 청 건륭 연간에 세워진 <中興芭蕉寺碑記> 원 비석이 있는데, 여기에도 신라승과 신라천에 관한 기록이 명기되어 있다. 당말 오대에 신라출신 慧淸禪師가 이곳에서 활동했다.

목차

국문개요
 1. 서론
 2. 芭蕉寺의 현황과 유적
 3. 芭蕉寺의 신라관련 기록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파초사 신라천 신라태자묘 경산 혜청선사Temple Bajiao Spring Silla Tomb of Silla prince Jingshan Hyecheng 芭蕉寺 新羅泉 新羅太子墓 京山 慧淸禪師

저자

  • 朴現圭 [ 박현규 | 順天鄕大 中語中文專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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