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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문학

朝鮮人視域中的乾隆皇帝 - 以《熱河日記》爲中心 -
Image of Emperor Qianlong From the Perspective of Koreans - Centered with Jehole Diary -
조선인시역중적건륭황제 - 이《열하일기》위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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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47
  • 저자
    劉广銘, 金英今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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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objective image of Emperor Qianlong created by Pak Chi-Won is regarded as the pre-interpretation of the emperor. Such an image not only made the foundation for those Koreans in the same and following periods but also constrained the followers' interpretation of Qianlong and his family for a long time. Though the interpretation of Qianlong by Pak Chi-Won was constrained in the context of Li Dynasty, his interpretation also contributed to the creation of the context. It means the relation between virtual world of the community and text is not that the former one influences and constrains the later one but they interact with each other. They have an iterative dialogue relation. In such iterative dialogues new meanings and new images are continuously created.
한국어
박지원 등이 창조한 건륭황제의 형상은 ‘객관화’됨으로써 동시대와 후세의 조선인들이 건륭황제를 묘사하는 데 있어서 원초적인 경험을 제공해주는 ‘기본 텍스트’로 작용하여 왔고 앞으로도 장기간에 걸쳐 건륭황제와 그 가족을 해석하는 기틀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박지원이 묘사한 건륭황제는 조선조시기라는 역사적인 배경에서 이루어진 것인 동시에 박지원은 또한 조선조시기라는 역사적인 배경을 이루는 한 요소이기도 하다. 다시 말하면 사회집단의 상상력과 텍스트 사이의 관계는 전자가 후자를 제약하는 단선적인 영향관계가 아니라 양자가 서로 영향 주는 관계, 일종의 교호적인 대화과정에 처해 있으며 부단한 대화과정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의의가 생성되고 새로운 형상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목차

국문개요
 1. 燕行使與燕行彔
 2. 朝鮮人視域中的滿足人形象硏究史述評
 3. 以《熱河日記》爲中心的“燕行彔”中的乾隆皇帝形象
 4. 結論 : 對話 = 在長遠時間內
 參考文獻
 Abstract

키워드

조선인 건륭황제 객관화 기본 텍스트 대화관계Koreans emperor Qianlong Objectification Basic Text Dialogue Relation

저자

  • 劉广銘 [ 유엄명 | 中國 內蒙古大 ]
  • 金英今 [ 김영금 | 中國 內蒙古大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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