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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ANGAGE AUX ORIGINES DE LA PSYCHANALYSE : MOTS ET CHOSES DANS LA RÉFLEXION DE FREUD
정신분석의 기원에 있어서의 언어: 프로이트의 사유에 있어서의 말과 사물 - 미셸 아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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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영상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영상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1호 (2006.07)바로가기
  • 페이지
    pp.168-184
  • 저자
    Michel Arrive
  • 언어
    프랑스어(FRE)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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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논문의 제명 ‘정신분석의 기원에 있어서의 언어’는 물론 존 포레스터의 동일한 논문에서 따온 것이다. 내가 조명하고 싶은 문제는 프로이트의 사유에 있어서의 언어와 무의식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프로이트의 용어를 사용하자면, 이는 단어 표상과 사물 표상의 관계, 말과 사물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된 프로이트의 문제의식은 일관된 것이지만 1891 년에서 1938 년에 이르는 긴 시간에 걸쳐 미묘한 차이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나는 프로이트의 사유를 다음과 같은 3 단계로 나누어 연대기 순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첫번째 시기. 실어증에 관한 1891 년에 나타난 초기의 사유. 두번째 시기는 1900 년대 초의 작품들에 나타난 언어에 대한 사유이다. 마지막으로 1915 년 이후 드러나는 (전) 의식과 무의식의 구분을 위한 단어 표상과 사물 표상 사이의 구분이다.
이를 간단히 요약하기는 어렵지만, 지극히 도식적으로 언급하자면, 말, 단어의 표상은 언어 작용 즉 의식의, 즉 ‘나’를 주체로 갖는 언표작용 안에서 드러난다. 그런데 이 주체의 표상은 항상 ‘의도하지 않은 바’를 낳는다. 라캉이 밝힌 것처럼, 시니피앙은 « 미끄러진다 .» 언표 작용 안에서 드러나는 주체는 의식의 주체가 아닌 무의식의 주체다. 라캉이 « 무의식, 그것이 말한다»라고 말했을 때 우리는 그 주체가 더 이상 담론의 주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그것은 무의식의 주체이다. 그리고 이는 우리를 새로운 소통이 아니라, 명상에로 이끈다...

목차

La genèse de la distinction dans l'ouvragesur les aphasies (1891-1983).
 Le statut du mot dans les trois grands ouvragesdes années 1900
 Représentations de mots et représentations de choses dans«L'inconscient» (1915 b-1988)
 BIBLIOGRAPHIE
 국문초록

키워드

언어 정신분석 프로이트 Langage Psychanalyse Freud

저자

  • Michel Arrivé [ Université Paris X Naterre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영상문화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Visual Culture]
  • 설립연도
    1999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영상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학제적 연구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영상문화 [Visual 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598-108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60 DDC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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