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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사생관(死生觀) 비교 - 유교(儒敎)와 신도(神道)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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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241-251
  • 저자
    임순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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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21世紀の科学の発展は、今まで神の領域とみなされてきた人間生命の誕生問題および死の問題までも変化を招き、様々な社会的⋅道徳的⋅倫理的問題等を惹起している。このような問題に対する解決の糸口として、死生に対し取り上げる必要がある。
仏教とキリスト教が非常に盛行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すべての生活の基底に儒教が精神的な支配をしているので、そのような儒教を中心とした韓国人の死生観はどのようなものか、日本人の精神的支柱の役割をしている神道を中心とした日本人の死生観はどうなのか言及した後、その差異点と共通点は何なのか考察してみる。韓国人の歴史は宗教の歴史と哲学の歴史が入り混じっていると言える。韓国社会は宗教も単一化されておらず、仏教もキリスト教も韓国に入って来ては現世観が非常に強まったし、生と死を分離的⋅対立的なものとはせずに一つのものと見ている。また、死は生の延長、生は死の延長ととらえ死を肯定する面が強い。
日本の神道では、人間の死を神道の基本である「産霊」を重視する思考に根拠し説明している。日本人の死生観を要約すると、①死は神の所行であり災いのため、嘆息し悲しむことに徹底しなければならない、②死は神の所行であり神の習慣とするならば、黄泉の国へ行くことが神の教えであるから、それによることで安心を得ることができる、③死後の霊魂はいつまでもこの世にとどまり、この世の人々との継続した交流による安心があるもの、などがあげられ、日本人の典型的な神道の死後と言える。

목차

要旨
 Ⅰ. 들어가며
 Ⅱ. 한국인의 사생관
  1. 유교의 사생관 일반
  2. 유교를 중심으로 한 한국인의 사생관
 Ⅲ. 일본인의 사생관
  1. 신도의 사생관 일반
  2. 신도를 중심으로 한 일본인의 사생관
 Ⅳ. 한국인과 일본인의 사생관 비교
 Ⅴ. 나가며
 参考文献

키워드

유교 신도 사후세계 현세 사생관 조상숭배 Confucianism Shinto the other world this world A View on Life and Death ancestor worship 儒教 神道 死後世界 現世 死生觀 祖上崇拜

저자

  • 임순록 [ 일본 텐리대학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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