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容するキリスト教から発信するキリスト教へ - 遠藤周作『深い河』論 -
수용するキリスト교から발신するキリスト교へ - 원등주작『심い하』론 -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통권
제19집 (2008.02)바로가기
페이지
pp.103-125
저자
李英和
언어
일본어(JPN)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4369 복사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다운로드
원문보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次の三点を明らかにする作業を行う。第一に、大津の人物像や彼の宗教に対する考えなどを読み手に伝えるために、美津子という媒介を通す背景にあるものは何であるのか。第二に、作品の舞台をインドにしたことの意味ないし目的はどこにあるのか。そして第三に、作中において引用されるガンジーの語録や、作中において描かれるマザー・テレサの「死を待つ家」のシスターたちが活動する場面はなぜ挿入されているのか。一見すると、散逸的に思われるこれらの三つの問いは、最終的に、『深い河』のエピグラフに引用されている黒人霊歌が意味するところに導かれて行く。そこにおいて、遠藤周作が自分のキリスト教文学を通して伝えようとした最終的なメッセージが何であるかが明らかにされる。現代における教会の存在理由とは、一体なんであろうか。大津は、マザー・テレサとガンジーの言葉を読んで彼等の生き方に共鳴した。ガンジーとマザー・テレサの両者の根幹にあるものは、愛であった。大津は、日本に帰国せずインドへ行った。フランシスコ・ザビエルが日本へキリスト教の宣教をはじめてから約四四〇年の歳月が経った頃、大津は、ザビエルが日本へ向かって旅立った同じ場所で、宣教とは関係なくイエスの真似をすることで、キリスト教の新しいあり方を発信す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日本からヨーロッパへ 3. ヨーロッパからインドへ 4. なぜ、インドなのか 5. エピグラフが意味するもの 6. 結び 参考文献
키워드
보편. universal
애
India
Gandhi
Mother Teresa
love
インド
ガンジー
マザー・テレサ
普遍
愛
저자
李英和 [ 이영화 | 日本国 筑波大学大学院 博士課程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근대학연구 제19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