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赫宙의 『아 - 조선(嗚呼朝鮮)』『無窮花』론 - 6․25전쟁의 형상화에 엿보이는 작가의 민족의식
張赫宙の『아 - 조선(嗚呼朝鮮)』『無窮花』論 ー 6․25(朝鮮戰爭)の形象化に窺える作家の民族意識ー
장혁주의 『아 - 조선(오호조선)』『무궁화』론 - 6․25전쟁의 형상화에 엿보이는 작가의 민족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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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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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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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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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4집 (2008.05)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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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32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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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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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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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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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稿は張赫宙が朝鮮戰爭を題材にして形象化した『嗚呼朝鮮』と『無窮花』の執筆過程についての考察及び文學的分析をつうじて作品の持つ意義と作家の民族意識を追究することをその目的としている。
張赫宙が『嗚呼朝鮮』と『無窮花』を通じて朝鮮戰爭の慘狀を描いた主な目的は韓民族の苦難に對する形象化にあると言える。したがって、作家が力を入れているのは植民地支配から獨立した朝鮮の民衆がその喜びを味わいきらないうちに左右イデオロギーの政治的對立で無慘に虐殺される狀況のリアルな描寫であると言える。
ところで、この二つの作品には左右、または中道派のどちらかに片寄った擁護的發言や描寫は見当たらない。これは作家の心のなかにイデオロギーを越えた民族の存在価値に對する確信があればこそ實現できたことであろう。特に『無窮花』の方は朝鮮戰爭の悲慘さを立体的に描くための時代․空間的背景と登場人物の案配においてきわめて緻密な努力を傾けられたことのうかがえる作品として高く評価できるものと思われる。
ところで、作家は晩年に至るまで自分の生來的劣等意識と親日的行跡から生じた葛藤を盛り込んだ作品を多く殘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嗚呼朝鮮』と『無窮花』のような民族的作品が書けたというところに張赫宙文學の特徵は認められる。植民地支配下の親日的作品は、民族の苦しい境遇にと立ち向かい戰っていこうとする意志よりも、同族の現實の苦しみを和らげようとして日帝と妥協を試みた姿勢から書かれたものと思われる。しかし、日帝の敗戰により民族的强壓がなくなると、作家の內面に潛んでいた民族意識が『嗚呼朝鮮』及び『無窮花』といった作品に自然と表れ出たものと考えられる。
목차
Ⅰ. 머리말
Ⅱ. 『無窮花』의 前篇으로서의 『아- 조선(嗚呼朝鮮)』
1. 사실주의에 입각한 6ㆍ․25의 문학적 형상화
2. 시라카와(白川)의 『아- 조선』 분석의 문제점
3.『아- 조선』에 투영된 작가의 민족의식
Ⅲ. 『無窮花』와 작가의 민족의식
1. 6․25의 참상을 부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구성
2. 이데올로기를 초월한 민족주의적 글쓰기
3.‘玉姬’라는 인물을 통해 고찰되는 작가의 민족의식
Ⅳ. 장혁주의 문학과 『아- 조선』『無窮花』의 위상
Ⅴ.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장혁주
야구혁주
아
조선
무궁화
Jang Hyuk Ju
Noguchi Kakutsu
Ahh-Chasun無窮花
Mugungwha
野口赫宙
저자
-
김학동 [ 충남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재일조선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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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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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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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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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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