井伏鱒二論 ー 「共同体思想」の具現と時代の斷面図
정복준이론 ー 「공동체사상」の구현と시대の단면도
-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 간행물
-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 통권
- 제24집 (2008.05)바로가기
-
- 페이지
- pp.267-283
-
- 저자
- 申鉉泰
-
- 언어
- 일본어(JPN)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7169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これまでの井伏文學は「悲しみの文學」と「日常の文學」といった二つの樞軸から大きく離れることなく硏究されてきたが、本稿は、そこに「共同体思想」という井伏文學のもう一つの創作テーマを取り上げている。「共同体思想」は、時には友情として、時には相互扶助精神として、さらには村共同体思想として具現され、究極的には運命共同体精神に收斂される井伏文學の作品終結の原理でもある。井伏文學における「共同体思想」は、作家が愛してやまない都市の下層階級や農民たちの實生活において壓倒的な傾向として顯在化されているが、「共同体思想」は、作品別にそれぞれ異なっており、その時代に相応しい「共同体思想」が具現されていて、井伏文學の敏感な時代性や現實を凝視する銳い目の機能を確認できる實踐的なモチーフであることを改めて思い知らされるのである。
목차
Ⅰ. はじめに
Ⅱ. 戰前作品の「共同体思想」
Ⅲ. 敗戰直後の「共同体思想」
3.1 極貧層の「都市型共同体思想」
3.2 「村共同体思想」の重層構造
Ⅳ. 変貌する「共同体思想」
Ⅴ.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저자
-
申鉉泰 [ 신현태 | 祥明大學校 敎授、日本近現代文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24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