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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라이어마허의 예배이해
F. Schleiermachers Gottesdienstauffas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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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실천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신학과 실천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5호 (2008.05)바로가기
  • 페이지
    pp.73-98
  • 저자
    안선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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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Es handelt sich von der Gottesdienstauffassung von Friedrich Ernst Daniel Schleiermacher. Schleiermachers Gottesdienstauffassung ist von dem Herrnhutischen Pietismus, der Zeitgeist der Frűhromantik und der Aufklärung beeinflusst. Sein Gottesdienstauffassung ist durch die drei
Begriffe, d.h. Kultus, Darstellendes Handeln, Fest zu erfassen. Schleiermacher reflecktiert die bisherigen Gottesdienstauffassung von der protestantischen Theologie. Nach Schleiermacher ist der Gottesdienst weder als effektiver Lernort der Moral, noch als Aufklärungsort der Vernunft aufzufassen.
Der Gottesdienst charakterisiert sich als Zwecklosigkeit. Er hat den Selbstzweck. Er befasst sich mit der gemeinschaftlichen Darstellung der Frommigkeit und der Seligkeit.
한국어
개신교 신학자들의 대부분이 예배는 곧 설교라는 설교중심의 예배이해를 가지고 있던 당시 슐라이어마허는 헤른후트적 경건주의와 초기 낭만주의의적 사상을 배경으로 하여 계몽주의적 예배이해에 반하는 자신의 독특한 예배관을 형성한다.
그는 전통적으로 교회가 사용해온 예배(Gotttesdienst)라는 명칭에 의존하지 않고 예배를 제의(Kultus), 서술행위(darstellendes Handeln)로 기술하며, 축제(Fest)로서 이해한다. 슐라이어마허가 선택하고 있는 예배의 개념인 제의, 축제는 이성적인 것에 반하는 것이며 서술행위는 효과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키는 행위에 반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개념을 통하여 슐라이어마허는 이전 프로테스탄트교회의 전통에서 이해되었던 합리적 의미에서 교육의 장이며 이성의 계몽의 장, 도덕적 교화의 장으로서의 예배를 비판한다. 또한 예배를 효과적인 교육의 장으로서 이해하는 사고를 비판하는 것이다. 슐라이어마허가 밝히고자 하는 것은 예배는 공동체의 자의식의 표현으로, 있는 그대로 만족스러운 경건의 표현이며, 따라서 더 이상 예배 안에서 다른 어떤 것이 목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초록
 Ⅰ. 들어가는 말
 Ⅱ. 슐라이어마허 예배이해의 사상적 배경
  1. 헤른후트적 경건
  2. 계몽주의적 종교관에 대한 비판과 초기 낭만주의적 종교이해
 Ⅲ. 슐라이어마허의 예배이해
  1. 제의(Kultus) 개념
  2. 서술행위(Darstellendes Handeln) 개념
  3. 축제(Feier, Fest) 개념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슐라이어마허 예배 제의 서술행위 축제Schleiermacher Gottesdienst Kult Darstelldes Handeln Fest

저자

  • 안선희 [ Sunhee Ahn |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실천신학 예배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실천신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Practical Theolog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회는 전국 각 신학대학 및 각 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및 실천신학을 전공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순수한 학문적인 연구와 인격적인 친교를 도모하며, 실천신학의 학술정보를 교류함과 동시에 교회와 지역사회 및 국내외 신학교육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신학과 실천 [Theology and Praxis]
  • 간기
    연5회
  • pISSN
    1229-7917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0 DDC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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