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理學派 文學과 實學派 文學의 連續과 斷絶 - 茶山과 燕巖을 中心으로 -
性理學派文學與實學派文學之連續和斷絶 - 以茶山和燕巖爲核心 -
성리학파 문학과 실학파 문학의 연속과 단절 - 다산과 연암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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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고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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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9집 (2003.12)바로가기
페이지
pp.63-78
저자
宋載邵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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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중국어
不論在大范圍上來看, 性理學派的文學和實學派的文學是同質的, 但兩者存在可以分別的差異. 而且, 此種差異不是同質的, 作者認爲是比同質更需要論定的. 實學派文學和性理學派文學的辨別点是如下面的內容. 首先, 性理學者最重視靜的, 個人的, 內面的自我修養. 然而, 實學派更關心動的, 社會的現實 問題. 其次, 實學者們因爲關心現實問題, 所以不推究理氣, 心性論等形而上學的抽象的理論. 更關心 與民生有關的各種制度的改革, 或是手工業的發展等問題, 文學的題材擴大至農民和城市庶民的 生活上. 第三, 實學者주掉中華主義權威, 在一定程度上克服傳統的華夷觀. 在此基礎上他們帶宥以民 族爲單位的國家意識, 此種民族主題意識具禮體現存實際作品中. 不論對于楚亭朴齊家的解釋不是 沒有不同, 但흔明顯實學者們對朝鮮問題帶有共同的關心. 對于朴齊家的稿應當令當別論, 在此先 不作定論.
목차
I. 머리말 II. 茶山 丁若鏞의 경우 III. 燕巖 朴趾源의 경우 IV. 맺음말 中文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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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THE TAEDONG CENTER FOR EASTERN CLASSICS]
설립연도 1963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소개 연구소는 한국 및 동양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한문연수를 통한 연구인력 양성과 연구사업수행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소는 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교육사업으로 한문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고전문헌의 조사연구정리 학술지간행 고전번역출판 학술발표회개최 국내외연구기관과의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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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고전연구
[泰東古典硏究]
간기 반년간
pISSN 1225-9152
수록기간 1984~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810 DDC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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