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學】
나혜석의 『나부』에 그려진‘유방’- 일본의 나체화와의 비교를 통하여 -
羅蕙錫の 『裸婦』に描かれている 「乳房」- 日本の裸体畵との比較を通して -
라혜석の 『라부』に묘かれている 「유방」- 일본の라체화との비교を통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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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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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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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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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3집 (2008.0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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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3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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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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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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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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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稿では羅蕙錫の繪畵作品『裸婦』をそこに描かれている「乳房」をキーワードとして考察してみた。考察してみる上で、日本の裸体畵との比較をも行う。日本や西洋では豊滿な女性の胸は、魅力的な性的な表象であり、一方母性と結びつく神聖なイメージが宿る場として描き續けられてきた。しかし『裸婦』には豊富な乳房ではなく、垂れ下がった乳房が描かれている。その胸の問題を「母性」を手がかりで分析してみた。羅蕙錫は「母性」に關する言說の中で母性を本能的なものではなく、母の体驗から得られるものであると定義している。また近代には母である女性がセクシュアリティを排除されることに反して、羅蕙錫は生殖と性欲を分けて捉えている。さらに彼女は母の性的欲望を自ら肯定しており、母でありつつ、一人の女性として認められることを主張した。槪して、繪の女性の垂れ下がった胸は子持ちの母を意味する。ということで、ここでは垂れる乳房から「母」であることを想定してみた。繪の中で、母はもっぱら子どもとともに描かれることで、母としての存在を認められていた。しかし、羅蕙錫は子どもを排除し、母のからだを洗練し美しく描いている。つまり、母なる女性の「性」の主体性が裸婦にも濃やかに發露していると言える。
목차
Ⅰ. 머리말
Ⅱ. 그려진 ‘유방’의 의미
Ⅲ. 『나부』에 그려진 ‘유방’
Ⅳ. 마무리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나혜석
나부
나체화
유방
모성
Ra Hye Seok
RABU
Nude painting
The breast
Motherhood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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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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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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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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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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