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村上春樹『國境の南、太陽の西』論- 부부의 타자성(他者性) 인식 -
촌상춘수『국경の남、태양の서』론- 부부의 타자성(타자성) 인식 -
표지보기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23집 (2008.01)바로가기
페이지
pp.261-279
저자
임정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71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5,4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國境の南、太陽の西』は、自我を獲得した大人が他者とどう<關係>を持っていくのかを、結婚という環境で描寫している。この作品は『ねじまき鳥クロニクル』とも關連しているが、主人公の設定、存在感が目立つ妻、夫婦關係の根本について問いかけている点などがそうである。 主人公の“はじめ”は幼年時代、それぞれの欠落感を共有できた親密な存在“島本さん”を純粹で完璧なイメージとして思う。やがてそれは自分が経營するバーを通して形象化するが、それはもっぱら自分だけの世界である。實際彼が生きている現實は高度資本主義のシステムの中であることに抵抗を覺えている。自ら<空中庭園>と考えている所にに過去とは違う“島元さん”が訪ねてきてから“はじめ”に現實からの逸脫が始まる。現實感を帶びていない“島元さん”は“一方的にはじめ” を死と不毛の<太陽の西>に向かわせる。また、高校時代深く傷付けたことのある“イズミ”が砂漠のような存在として“はじめ” に過去の虛無さを象徵している。 一方、妻の“有紀子”は中間的ですべての余地を含んだ意味として<國境の南>を目指している人物として考えられるが、自分の他者性を夫に實感させることから、夫婦としての二人の<關係>の在り方を確實に表現している。『國境の南、太陽の西』は過去の幻想や空白を極端的な槪念で持ち續ける夫とそれを他者同士の<關係>により中和しようとする妻の物語である。
목차
Ⅰ. 서론 Ⅱ. 작품의 성립배경-개인에서 부부로 1. 부부의 이야기 2. 『ねじまき鳥クロニクル』와의 관련 Ⅲ. <정원>이라는 토포스-비현실의 공간 1. 島本さん-과거지향의 실현 2. 로빈스 네스트-고도 자본주의, 도시 Ⅳ. 타이틀의 해석-방향성의 문제 1. 태양의 서쪽-사막 Ⅴ. 타자 (他者)안의 새로운 발견 1. 아내의 말 2. 관계의 지속 Ⅵ.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결혼
환상
현실
죽음
관계
marriage
illusion
reality of life
death
relationship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설립연도 1995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간기 연3회
pISSN 1598-737X
eISSN 2465-8448
수록기간 1997~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23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