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開高健『最後の晩餐』論
개고건『최후の만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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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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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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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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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3집 (2008.0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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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3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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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李銀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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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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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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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食いものの味を表現するのは、多くの作家がいっているように難しいことこの上ない。開高健はそれに挑戰した。“食”は死ぬまでつきまとう根源的な欲求であるのに、食談や食欲描寫や料理の話というのが、これまでの日本文學にはめったに登場してこなかったという僞善的な知的フィールドに果敢に挑んだわけである。本稿では開高健が仕事の一分野として“食”に關する文章にいつごろから手を染めたのか、そして彼の“食”の表現へのこだわりとはどういうものであったのかに触れてから、『最後の晩餐』
で展開されている“食”の森羅万象の諸相をみてみた。そのような分析は当然ほかの同種の作品では、どのような展開を示しているのかの考察を誘い、それを本書の刊行以前․以後に分けて詳述した。その結果、食談はもはや私生兒扱いをまぬかれ、今日作家たちは“食”の描寫を作品の核として、あるいは痛切な細部として生かそうとする作品を生むのに意を用いるようになった。
목차
Ⅰ. 私生兒扱いだった食談
Ⅱ. “食”の森羅万象
Ⅲ. 『最後の晩餐』以前․以後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식エッセイ
プロの자부
“식”の삼라만상
영향
an essay on cooking
a professional pride
the universe on cooking
influence
食エッセイ
プロの自負
“食”の森羅萬象
影響
저자
-
李銀宅 [ 이은택 | 慶星大學校 敎授, 日本近現代文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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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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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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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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