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井伏鱒二初期作品一考察 - 『朽助のゐる谷間』をめぐって -
정복준이초기작품일고찰 - 『후조のゐる곡간』をめぐっ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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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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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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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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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3집 (2008.0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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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8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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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申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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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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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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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朽助のゐる谷間』、この物語は國家的次元の工事のため、絶對權力に翻弄されている老人の悲劇が井伏式タッチで、巧妙に描かれた初期の秀作である。さらに、時代的な背景を勘案してプロレタリア文學の影響もあると考えられてきたことも事實であり、朽助の心境の変化を辿っていくと結果的に自然主義的要素も含まれている。
井伏は、朽助の多大なる信賴を受けている「私」をナレーターとして設定することで、作品の進行に重要な役割をつとめる役柄を担わせている。これは單なるナレーターに止まる役でなく、作品の展開に積極的に關与しない井伏文學特有の登場人物の出現であり、私小說の「私」とは全く異質的な性格の「私」である。以後、井伏の文体の獨特さは、新たな機能が付与された「私」を通して現實を認識し、徹底した客觀的寫實に基づいて具体化されて行く。
『朽助のゐる谷間』のなかでも、作者は古い備後地方の方言を丹念に選り分け、地方の方言に古風な味を与えている。情趣あふれる懷かしさともいえる、忘れかけていた奧深さを蘇らせることに成功したといえるだろうが、井伏の文体のテクニックはまさにここから始まっ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そういう意味から考えて見ると、私小說的「私」への決別、新たな「私」の誕生とその確立の道程は、1930年代の井伏の文學的營爲と深く關わってくる。
視点を自分の悲しみから庶民、農民たちに移し、彼らの日常生活の喜悲劇を、以降の創作活動の主なモチーフにした井伏の獨特の作風の成立は、『朽助のゐる谷間』からその可能性を見せ始めたといっても差し支えないだろう。
목차
Ⅰ. はじめに
Ⅱ. 「私」と朽助との關係の實像
Ⅲ. 朽助の心境変化 その一
Ⅳ. 「私」の失態
Ⅴ. 朽助の心境変化 その二
Ⅵ. 終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井伏初期文學、정복초기문학
「私」、「사」
常民、상민
운명공동체의식
Masuji Ibuse's Early Works
A piebeian
A consciousness of a community bound together by common fate
運命共同体意識
(I)
저자
-
申鉉泰 [ 신현태 | 祥明大學校 敎授、日本近現代文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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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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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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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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