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學】
근․현대 일한 양국어의 부호에 관한 비교 고찰
近․現代日韓兩國語の符號に關する比較考察
근․현대일한량국어の부호に관する비교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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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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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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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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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3집 (2008.0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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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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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윤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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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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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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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硏究では、現代の日韓兩語における符号の種類及び用い方について考察し、また、これが近代以降、西歐語の影響で兩語にどのように移入され使われているかについて若干の用例を取り上げ槪觀した。これらの考察を通して、近․現代における兩語の符号の使用樣相を見ることができた。要点を纏めると、次の通りである。
近代語が成立し、西歐語の論理的、分析的、客觀的表現の影響により、文章符号が確立したのである。句讀点を始め、各種の文章符号の確立は近代の文章構成上欠かせないものだと言える。日本語において「、。!?「」『』—……」等の、歐文符号が出現したのは大体明治10年頃からであるが、それらを多少改良した新符号が定着したのは明治20年以降である。しかし、最初は句讀点の打ち方に標準が明確でなかったため、句讀点が不自然な例も少なくなく、讀点が頻用されているものも多く見られる。文章符
号が完全な定着を見るのは大正期に入ってからのことである。
一方、韓國語も本來句讀点等、文章符号を持たず、近代以降に日本語を通して受け入れるようになるのだが、韓國語では日本語の場合よりも句讀点の打ち方が不自然な場合が多い。從って、韓國語では句讀点が定着して適切に使われるまでに日本語の場合よりも更に時間を要したのである。
近代韓國語の小說に見られる歐文式符号には、句讀点のほか、「、。!?「」『』—……」等、日本語の場合とほぼ同じであるが、頻度は日本語ほど高くない。また、句点の場合、現代語では「.」とするところに「。」が使われているが、これも日本語の影響であると思われる。
목차
Ⅰ. 서론
Ⅱ. 현대 부호의 종류와 용법
1. 현대일본어의 부호
2. 현대한국어의 부호
Ⅲ. 근대 부호의 사용 양상
1. 근대일본어의 부호
2. 근대한국어의 부호
Ⅳ. 결론
【用例文獻】
<要旨>
키워드
부호
구속점
서구식부호
부호변천
A sign
Phrase language point
western signs
transition of signs
句讀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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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숙 [ 사이버외국어대학교 교수,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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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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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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