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郞) 소설에서의 동물 비유 - 『개인적인 체험(個人的な体驗)』을 중심으로 -
오에 겐자부로(대강건삼랑) 소설에서의 동물 비유 - 『개인적인 체험(개인적な체험)』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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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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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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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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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2집 (2007.09)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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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35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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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홍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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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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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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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大江健三郞の小說を見ると、ある現象、または登場人物の姿を動物に喩えた表現が多く見られる。中でも本硏究のテキストである『個人的な体驗』(1964)は、<バード(鳥)>と呼ばれる象徵的な人物が主人公として登場している。それで本硏究では作品の中に描かれている動物の比喩を檢討・考察することで、その比喩が持つ意味や作者の意図を明らかにすることに意義を持つ。そして作品を考察した結果、作品における動物の比喩を次の二つの觀点から述べることが出來た。
まず、登場人物の姿や行動を動物に喩えることで視覺的なイメージを强化すると共に、人を戱畵化する効果を持つという点である。いわゆる滑稽、あるいは道化の機能を持つと言えよう。
もう一つは、<比喩される動物>が<實存する人間>とは對照的な存在として用いられている点である。<バード>というあだ名で呼ばれる主人公は、自分の日常生活に對してえたいの知れない不安や期待の無さを感じる人物である。常に現實から離れアフリカへの旅を夢見ていた彼に、障害を持つ息子が生れる。そしてバードは子供を見殺しにするか、手術を受けさせて共に生きるかで惱む。惱んだあげく子供と共生することを決心したバードは、今までの鳥のイメージから変わり人間の顔を持つようにな
る。卽ち現實の問題に對して正面から立ち向かうことを決心した時、バードは動物じみた顔やあだ名を捨て、自分の名前を持つ新たな人間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のである。
上述したように『個人的な体驗』に見られる動物の比喩は、視覺的なイメージの强化と共に、人間における實存の有無を問う裝置として働く。作品におけるこのような傾向は、「動物と人間の關連性」それから、「動物と人間との本質的な違い」について追求してきた作者大江の思考に基づいていると言えよう。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검토
Ⅲ. 시각적 이미지로서의 동물 비유
Ⅳ. 버드(バード)에 대한 동물 비유
Ⅴ. 영아(嬰兒)에 대한 여러 가지 비유
Ⅵ.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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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 京畿大學校 강사,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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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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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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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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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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