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특집논문】
전환기 메이지 문학의 도쿄표상과 일본인의 심상지리
-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 간행물
-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 통권
- 제22집 (2007.09)바로가기
-
- 페이지
- pp.61-82
-
- 저자
- 정형, 이권희, 손지연, 한경자
-
- 언어
- 한국어(KOR)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4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硏究の目的は文明開化期以降の轉換期明治期の東京表象を通じて、日本人の「心象地理」あるいはアイデンティティー問題を究明することにある。特に、西洋の模倣に奮鬪していた時流、すなわち歐化万能時代に對する炎症と副作用が表面化され始めた轉換期明治期に注目し、東京が實質的な都市(首都)として定着して行きながら以前に比べ近代都市としての多樣な機能を遂行するようになり、これによって東京を取り囲んだ日本人の心象やアイデンティティーも 「日本/ 西歐」、「‘江戶/ 東京」、「文明/ 伝統」などのような二項對立の槪念が交差して拮抗する中に構築され, 形成されて行ったことを論議した。具体的な內容としては維新後約二十余年の間の文明開化期を経ながら、急激な都市化による多くの副作用について惱み始めたが、こうした点を文明化あるいは近代化を相對化する複眼的視野の定立という側面から把握した。同樣に江戶の相對化を可能にする視野も文明開化期を経て轉換期明治期に形成されて行ったことを論議した。また、明治政府が野心をもって推進して來た近代國家あるいは國民國家プロジェクトに積極的に參加する「國民」と、「散策者」としてその周辺に位置する、異なった「國民」の姿を通じて、夏目漱石ら同時代の作家が共有した帝國主義に對する批判的視線の不在、あるいは欠如の部分を指摘した。
목차
Ⅰ. 서론
Ⅱ. 제2의 도쿄의 출발-'시구개정' 이후의 도쿄표상
Ⅲ. 도쿄를 둘러싼 복안(複眼)적 심상지리
Ⅳ. 또 하나의 도쿄 지리 -‘국민국가’를 향한 두 가지 양상의 심상지리
Ⅴ. 전환기 메이지 일본인의 심상지리, 그 이후 -결론을 대신하여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전환기 메이지
도쿄 표상
심상지리
시구개정
국민국가
Meiji at the turning point
Representation of Tokyo
Imaginative geography
street improvement
a nation-state
저자
-
정형 [ 단국대 교수, 상기과제 연구책임자. 일본문학. ]
-
이권희 [ 단국대 일본연구소 학진기초인문과제 수행연구원. 일본문학. ]
-
손지연 [ 단국대 일본연구소 학진기초인문과제 수행연구원. 일본문학. ]
-
한경자 [ 단국대 일본연구소 학진기초인문과제 수행연구원. 일본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22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