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특집논문】
近代日本의 「東京表象」硏究ー明治前期를 中心으로ー
근대일본의 「동경표상」연구ー명치전기를 중심으로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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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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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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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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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2집 (2007.09)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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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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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金弼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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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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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6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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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80年代から江戶․東京學に對する關心が日本の學界で高まっている。「東京」においても多樣な硏究方法によって、江戶時代以來、或は明治以後の東京人が蓄積してきた生活をはじめ、その舞台になった都市空間を再評価しようとする動きが活發に展開されている。その背景には、東京の魅力喪失や伝統への溫存意識、そして人間に住みよい環境造成という問題意識が內在されているようである。硏究史的にみても生活史や都市地理、都市計畵學の觀点からの分析が目立っている。
江戶․東京學におけるこのような動向を念頭におきながら本稿では、文明開化期の思想的流れとこれを先導する明治國家の近代化政策が、大変革期に處された庶民達の心情的世界に及ぼした影響とその結果を分析した。具体的には、近代日本の文明開化を象徵した都市「東京」を中心に、分明開化の發展樣相とその中で生活者としての新しい生き方を營む庶民の心情的世界、そしてそれに反映して現れる東京「表象」の歷史的意味などを檢討した。
목차
1. 문제제기와 연구방법
1-1 본고의 문제의식과 연구방법
1-2 본고의 분석범위
2. 에도로부터 도쿄로-「표상(表象)」의 계승
3. 메이지전기의 도쿄표상
1) 문명개화기의 도쿄표상의 이면성
4. 메이지후반기에의 전망-결론을 대신하여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근대
도쿄 표상
문명
차별
심정적 세계
Modern times
Representation of Tokyo
civilization
discrimination
The world of feeling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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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학교 교수, 일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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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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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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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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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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