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IMF시대 위기극복과 중견기업의 역할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질서경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질서경제저널 바로가기
  • 통권
    제1집 2호 (199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21
  • 저자
    이종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78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IMF체제 하의 한국경제는 새로운 GDP시대에 맞는 생산과 유통 그리고 소비의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기관차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군을 육성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성공하여 하나의 전문생산업체가 된 독립기업이나 전문기업,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술기업, 무역으로 성공한 수출기업, 경영의 창의성과 투명성이 있는 우량기업, 미래형 사업을 꿈꾸는 벤쳐기업 등 중견기업으로서 이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이 요청된다. 중견기업은 중소기업으로 출발하고 성공한 우량전문기업이기 때문에 많은 중소기업의 성장목표가 되어 희망을 주고 대기업으로 하여금 그 존립의 생명력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따라서 중견기업은 IMF체제 하의 기업구조조정에 있어서 그 모범사례로서 산업구조의 계란형 안정모델 형성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IMF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견기업이 다음과 같은 일곱가지의 역할을 해야 하며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금융기관은 이를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다 : 첫째, 중견기업은 IMF체제 하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주체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둘째, 기업의 구조조정과 경제개혁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셋째, 기업의 기술혁신에 있어서 첨단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넷째,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허리역할을 해야 한다. 다섯째, 한국경제의 세계화와 정보화를 위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여섯째, 수출증대의 기관차 역할을 해야 한다. 일곱째, 21세기 선진한국의 경제기반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중견기업이 이러한 일곱가지 역할을 다할 때 IMF시대는 조기에 끝나게 될 것이다.

키워드

중견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허리역할기업

저자

  • 이종훈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질서경제학회 [Korea Ordo Economic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제학
  • 소개
    본 학회는 경제질서 및 제도를 중심으로 한 경제사상 및 이론과 이에 관련된 학문의 연구를 통하여 경제사회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질서경제저널 [Ordo Economics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1226-654X
  • 수록기간
    1997~2020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질서경제저널 제1집 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