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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丹亭≫의 讀法: “發乎情, 止乎禮義”
≪모단정≫의 독법: “발호정, 지호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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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국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집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45
  • 저자
    鄭元祉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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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牡丹亭≫是一部中國人熱愛的作品, 筆者探討在閱讀≪牡丹亭≫的問題前提, 試圖分析作品的主題。 以往的研究者没把作品主人公的爱情深度分析, 是因为缺乏逻辑性的解释能力。 天理对人欲的二元对立, 不够充分地说明刘梦梅与杜丽娘的爱情实现过程。 把爱情追求与维持社会秩序理解为人欲与天理关系, 只提示两者的对立, 没有深度的解释, 最终引起读者的误解。 認識到這点, 提出≪毛詩序≫的“发乎情 止乎禮義”的观点, 采取阴阳的解释的方法, 试图分析作品主题。 以试探≪牡丹亭≫的主体的方法采取閱讀法, 這就是“發乎情 止乎礼仪”。 ≪牡丹亭≫的全內容, 在≪毛詩序≫“发乎情 止乎禮義”的基础上分为情与禮義的世界。 ≪牡丹亭≫中的至情世界是能在纯粹的原始世界里发出欲望的空间,禮義世界是能收敛不必节制的感情的世界。 通过至情与禮義的两个空间, 汤显祖试图两个空间的共存与沟通, 还把握前者是现实世界, 後者是理想世界。 本文的最重要的意義, 從≪毛詩序≫“发乎情,止乎禮義“的角度, 把以往的情与禮的对立关系能归纳因果关系, 笔者采用这样的方法接近作品的内容, 能肯定作家汤顯祖体现的禮赞爱情, 而且能理解作品中要求维持禮義、秩序的封建社會, 總沒出現兩者之間的冲突。 这论点, 是与以往的研究者不同的意见, 也是本文的意义。

목차

I. 緖言
 II. 기존의 연구경향
 III. 作品 構造: “發乎情과 止乎禮義”의 세계
  1. ‘發乎情’의 世界: 情(至情)의 含意
  2. ‘止乎禮義’의 世界
  3. 至情과 禮義의 關係
 IV. 結語
 參考文獻
 中文摘要

키워드

목단정 발호정 지호예의 합의 지정 예의 인과 牡丹亭 發乎情 止乎禮義 野合 至情 禮義 因果

저자

  • 鄭元祉 [ 정원지 | 全北大學校 中文科 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국어문학회 [The Society for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1969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韓國中國語文學會는 중국어문학을 연구, 소개하고,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활성화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지난 1969년에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여년 동안, 중국어문학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권위있는 학술단체입니다. 현재 250여명의 개인회원과 40개 기관의 단체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타 국내외 20여 개 기관과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4회 이상의 국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수시로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 강연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있습니다. 韓國中國語文學會에서는 중국어문학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3년4월부터 매년 회원들의 연구논문을 싣는 학회지 <中國文學>을 현재 제 35집까지 발간하였으며, 회원들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성과가 늘어남에 따라 1996년부터는 매년 2회로 발간 회수를 늘렸습니다. 매 권당 약 400면의 분량으로 발간되는 <中國文學>은 한국 중국어문학계에서 가장 내실있는 연구성과만을 모은 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비단 중국어문학 뿐만 아니라 국문학, 동양사학, 철학, 미학 등의 분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학술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문학 [THE CHUNG KUK MUN HAK ; Journal of Chinese Literature]
  • 간기
    계간
  • pISSN
    1226-2943
  • 수록기간
    1973~2017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2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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