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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講唱’, ‘說唱’, ‘曲藝’ 개념의 재검토와 口碑演行論의 가능성
‘강창’, ‘설창’, ‘곡예’ 개념의 재검토와 구비연행론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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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국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집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13-132
  • 저자
    이정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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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本文探讨围绕“讲唱”、 “说唱”、 “曲艺”等概念的定义的一些问题。 郑振铎和葉德均提倡“讲唱”, 他们眼中的“讲唱”是以讲说和歌唱结合的方式来叙述某些故事。 但他们没弄清楚“讲唱”是否包括纯讲说或纯歌唱的叙事體。 1949年第一届文大会以后出现了新名稱“曲艺”, 它既包括兼说兼唱的種类, 也包括只说的和只唱的種类, 扩大了“讲唱”所包括的范围。 它很快就普遍被公认一直到现在。 大部分论著都说“曲艺是说唱艺术的总稱”, 但是最近发表的≪中国曲艺通史≫主张“曲艺”是更廣範的“说唱”的基礎上发展和高级化的艺术形态。 本文对此表示異见。 如果主张“曲艺”是高级化的艺术, 那麽有可能轻视或忽视更原始更生动的廣大的说唱的存在, 但是应该重视这種原始的说唱才可以正確观察曲艺艺术的发生和发展过程, 也可以客观评估说唱即曲艺在艺术史上和在现代社会中的地位和意义。 最近有权威的一些论著把“曲艺”的概念定为“一门用口语说唱叙事的表演艺术”, 本文认为这種观點有一些问题。 譬如唐代≪五更转≫等的抒情歌曲基本上没有叙事成分, 再如唐代“弄参军”和今天的“相声”都有极其浓厚的戏剧成分, 不能简单得归属到叙述艺术。 其实现存“曲艺”已经廣範地包括抒情、 叙事、 戏剧、 教述等多方面的艺术成分。 本文主张“曲艺”应该从“口头表演”的廣範框架上观察才可以得到进一步的新认识。

목차

1. 문제제기
 2. ‘講唱(文學)’의 개념에 대한 인식과 한계
 3. 새 용어 ‘曲藝’의 등장과 문제점
 4. ‘曲藝’와 ‘說唱’의 관계
 5. ‘曲藝’ 장르규정 비판
 6. ‘曲藝’의 재정의와 口碑演行論의 가능성
 7. 마무리
 參考文獻
 中文摘要

저자

  • 이정재 [ 대구한의대학교 중어중국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국어문학회 [The Society for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1969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韓國中國語文學會는 중국어문학을 연구, 소개하고,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활성화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지난 1969년에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여년 동안, 중국어문학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권위있는 학술단체입니다. 현재 250여명의 개인회원과 40개 기관의 단체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타 국내외 20여 개 기관과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4회 이상의 국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수시로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 강연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있습니다. 韓國中國語文學會에서는 중국어문학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3년4월부터 매년 회원들의 연구논문을 싣는 학회지 <中國文學>을 현재 제 35집까지 발간하였으며, 회원들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성과가 늘어남에 따라 1996년부터는 매년 2회로 발간 회수를 늘렸습니다. 매 권당 약 400면의 분량으로 발간되는 <中國文學>은 한국 중국어문학계에서 가장 내실있는 연구성과만을 모은 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비단 중국어문학 뿐만 아니라 국문학, 동양사학, 철학, 미학 등의 분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학술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문학 [THE CHUNG KUK MUN HAK ; Journal of Chinese Literature]
  • 간기
    계간
  • pISSN
    1226-2943
  • 수록기간
    1973~2017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2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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