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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習齋李昭应的义兵精神与性理说研究
Seupjae Lee, So-Eung’s spirit of loyal troops and the study of Sung Confucianism
습재리소응적의병정신여성리설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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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9-213
  • 저자
    유성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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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entering Hwaseo region, Hwaseo school was concerned about the spirit of the times
at the time and studied and discussed Hsin-sul which is the same theme as Sung
Confucianism. First of all, their loyalty to the expulsion of wickedness cherished honor
of Ju尊周 as it was rooted in the thought of the guiding principle of Confucius in writing
the Annals. Eventually this kind of the spirit of the times exalted people’s pride and became
the motivating energy that promoted resistance against the foreign forces in the historical
crisis. Seupjae’s spirit of the expulsion of the wickedness inheriting Hwaseo’s thought was
succeeded to the loyal troops movement against Japanese forces and became a cornerstone
that helped restore the national right in times when it was ravaged.
Lee, So-Eung’s Sung Confucianism can be broadly divided into the basic principles and
the atmospheric force of nature, theory of mind as the basic philosophy, and theory of
administration as a thought for practice. All of these are comprised of a consistent system
as a whole. To him, one of the most significant theoretical tasks as Confucianism thoughts
was Hsin-sul. His moral philosophical spirit of loyalty through Hsin-sul was a justification
of the times that attempted to obtain moral subjectivity. Also Seupjae Lee, So Eung,
exercising the spirit of loyalty, advocated the direct confrontation against the barbaric
invasion of the Western.
한국어
화서학파는 화서를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정신을 고민하고, 성리학의 문제인 심설 등의 문제를 강
학하고 토론하였다. 먼저 이들의 척사의리는 춘추의 대일통사상에 근원하는 것으로 존주尊周를 중시
했다. 결국 이러한 시대정신은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울러 역사적 위기상황에 직면해서 외세에
대응하는 저항의 원동력이 되었다. 화서의 사상을 계승한 습재 이소응의 척사의리정신은 항일의병투
쟁으로 계승되어 일제에 의해 국권이 침탈당함에 있어서는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
이소응의 성리설은 이기론, 심성론의 근본철학과 경세론인 실천사상으로 크게 나눌 수 있
고, 이들은 전체가 하나의 일관성 있는 체계를 이룬다. 습재에게 있어서 유학사상으로 가장
중요한 이론적 과제는 심설이었다. 습재의 심설을 통한 도학적 의리정신은 도덕적 주체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당시 시대의 정당성이었다. 또한 습제 이소응은 의리정신을 발휘하여 서양의
야만적인 침략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창하였다. 따라서 습재 이소응의 의병정신과 성리설(심
설)은 이론과 실천이 병행된 논의구조라고 할 수 있다.

목차

국문개요
 1. 前言
 2. 习斋李昭应的学问观和著述
 3. 义兵精神和义兵活动
 4. 习斋李昭应的性理说— ≪心说论争≫的地平
  1) 心说的理论基础
  2) 心说论争的发端和他的意义
 5. 义兵精神和性理学的意义
 ◆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문병정신 기질 성리설 심설 성학 수양공부론spirit of loyal troops kijil Sung Confucianism Hsin-sul sheng-hsueh suyang-theory of moral education. 义兵精神 氣質 性理说 心说 聖學 修養工夫論

저자

  • 유성선 [ You, Sung-seon | 江原大 哲學科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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