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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일본 ․ 대만 아버지의 자녀양육 의식 국제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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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50
  • 저자
    최순자, 深谷昌志, 이광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811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사회의 변화와 더불어 가족 모습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어느 나라에서나 이러한 사회의 변화와 더불어 아버지의 양육에의 참가와 가정에 있어서 역할 분담 등이 요구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아직 저조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같은 동양문화권인 한국, 일본, 대만 아버지의 자녀양육 의식을 비교해 보았다. 연구대상은 한국 878명(서울 524명, 지방 354명), 일본 907명(동경 706명, 지방271명), 대만 858명(타이베이 526명, 지방 333명)이다. 조사방법은 질문지 조사법이며, 조사내용은 첫째 자녀의 출산 및 자녀양육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적인 비교를 통하여 한국 아버지 현 상황을 파악하므로, 아동의 발달을 보장받고 가정의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 한국, 일본, 대만 아버지는 대체적으로 자녀의 출산이나 자녀양육에 대해 긍정적이며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이나 역할 수행에 대한 강한 의식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상적인 자녀 수나 학력에 대해서도 적극적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육아 참여나 가사 참여는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본어
韓国、日本、台湾の父親の子ども養育意識に対して比較した結果、3つの国の父親はだいたい子どもの出産や子どもの養育に肯定的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父親としての責任感や父親としての役割についての強い意識を持っていた。そして理想としての子どもの数も2人が多くて、続いて3人であった。子どもへの学歴期待は4年大学以上が多かった。日本の地方の場合は4年大学続いて高校までの結果であった。しかし韓国、日本、台湾の父親の家事や育児の分担はまだ低かった。
今回の調査の結果、理想としての子どもの数も2人が多くて、続いて3人であることは、今現在(2006年)出生率が1.1である韓国としては望ましいことである。親の私教育費の負担を減らし、安心して子どもを養育できる環境を整えることと制度の改善などが必要であると思う。また韓国の場合女性の経済活動が年々増えているので父親の家事や育児の分担への参加が増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
何より児童期は重要な時期なので児童の発達を最優先にする養育意識が必要であると思う。また児童は社会の子どもである我々の認識が必要であると思う。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절차 및 연구내용
  3.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Ⅲ. 연구결과 및 해석
  1. 아버지가 된 실감에 대한 의식
  2. 아버지로서의 사회화
  3. 아버지의 육아 및 가사 참여
  4. 자녀양육 의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抄錄

키워드

아버지 자녀양육 의식 한국 일본 대만子どもの養育 お父さん 韓国、日本、台湾

저자

  • 최순자 [ 서울시립대학교 ]
  • 深谷昌志 [ 東京成德短期大學 ]
  • 이광형 [ 재일본한국대사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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