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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유행가의 성별을 나타내는 어휘의 비교고찰 -1925년부터 1960년까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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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2007.11)바로가기
  • 페이지
    pp.27-42
  • 저자
    김희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721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1925年から1960年までの韓日流行歌で度々見受けられる男性と女性を表す語彙を通じて当代の人が歌で表そうとしたことを可視化し、その語彙の特性と意味から各時代の差別性を比較考察した。本稿で明らかにした兩國の男性と女性を表す語彙の変化樣相を要約すると次のようである。まず、韓日兩國は共通的に戰爭を経驗するが、日本は前期に、韓國は後期に戰爭を經驗する。ここで兩國が経驗した戰爭の差は日本は國外で彼等が直接計畵した侵攻であるが、韓國は自發的には意図しなかった戰爭であり、同時に國內で行われたことで、このような差異が流行歌の男性と女性を表す語彙に積極的に反映されていることが分かる。日本の場合、男性を表す語彙の中で、「勇士、武士、戰士、兵士」を通じて主に軍人を表す表現が多く、戰うことに對するイメージの形象化を確かに表している。しかし韓國では韓國戰爭があった後期の男性を表す語彙の中で「전우, 대장부, 대장군」のように鬪爭心とか祖國愛を進就させる語彙より「사나이, 아들, 아버지, 오빠, 왕자, 총각」などのように戰爭とはあまり似つかわしくない語彙の出現頻度が高かったことが分かる。 これは戰爭の勝敗のほうより、自分の家族の安危がもっと重要だと認識した当代の人の時代相を反映することだと思われる。
女性を表す語彙は兩國の前後期、全部「母, 娘․어머니, 아가씨」が一番多いことが分かる。この二つの語彙の優劣はその時期にその國が戰爭をしているかどうかによって異になることが分かる。戰爭の期間には「母․어머니」の表現が兩國共に多く表出されていて、後期に入って兩國共に二つの女性を表す表現がもっと近代的に変貌した。これは兩國共に根深い儒敎文化を持っていたことを反證するものである。そしてここで注目すべきことは戰爭をした時代であるかどうかに關わらず女性を表す語彙は時代的な狀況を敏感に反映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である。これはまだ兩國の社會の運營が男性によって左右される時期で女性より男性の參與度が高かったからで、男性を表す語彙が当代の現實に敏感であることに反して女性を表す語彙はその反映の程度が薄いことが分かる。
今後には本硏究結果を基にして1960年代以後の流行歌に表われる性別を表す語彙との比較․考察を通じて社會相、文化相、政治相などの推移による流行歌の語彙の変化を總体的に察してみたい。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연구 자료
 3. 성별을 나타내는 어휘
  3.1 남성
  3.2 여성
 4. 나오며
 <參考文獻>

키워드

한일류행가 어휘 남성 여성 시대상 韓日流行歌 語彙 男性 女性 時代相

저자

  • 김희정 [ 고려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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