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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연

漢字語 ‘屍體’와 ‘死體’의 歷史的 考察
한자어 ‘시체’와 ‘사체’의 력사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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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2007.11)바로가기
  • 페이지
    pp.15-25
  • 저자
    김유범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721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國、日本の文獻資料でこれらがどのようにあらわれているかを調べ、この二つの漢字語が現在のように使われた樣相が出現した歷史的な背景を探ってみた。
‘시체(屍體)’と‘사체(死體)’はすべて中國の文獻資料で初めてその使用が見られ、‘시체(屍體)’は14 世紀以後に主に韓國で、‘사체(死體)’は17世紀以後に日本で使用された。18世紀以後 ‘사체(死體)’は韓國に借用され時々使われたが、日本から法醫學や解剖の關連專門用語が借用されその使い方が擴散し現在では一般的な‘屍體’としての使い方まで‘死體’が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
中國と韓國と日本はすべて漢字語を使用しており、これら漢字語は複雜な借用の樣相が見られる。この三國の言語の中に存在する多くの漢字語の借用の樣相と歷史的な關係を明らかにする作業は各言語の語彙體系及び語彙史をさらに發展させることはもちろん、三國の文化交流史を言語學的な觀點でアプローチできるという面で、その硏究の價値や必要性が大きいと言える。

목차

要旨
 1. 序論
 2. 現代 韓國語에 나타나는 ‘屍體’와 ‘死體’의 使用 樣相
  (1) 가.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2) 가. 사체 운반하는 파라과이 경찰
  (3) 사체6(死體)[사ː-] 사람 또는 동물 따위의 죽은 몸뚱이.
 3. ‘屍體’와 ‘死體’에 對한 文獻的 檢討
 4. ‘屍體’와 ‘死體’의 言語學的 理解
 5.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일본계 한자어 시체 사체 차용 어휘사 日本系 漢字語 屍體 死體 借用 語彙史

저자

  • 김유범 [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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