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금제의 사회학 - 집과 가부장제의 성립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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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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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6집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139-154
저자
감영희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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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において家父長制は、9世紀に天皇家から父權や夫權によって萌芽しはじめる。そして、10世紀 に貴族層まで浸透して11世紀には成立する。さらに院政期には庶民層でも確立される。家が社會的‧ 經濟的單位として、確立されるのである。しかし、女性も財産の相續權をもって、家屋を讓渡され、保有することも多かったし、兩親の經濟的な援助を受けることさえ可能であった。また、女房として 出使も可能であったので、この家父長制の成立過程は緩やかであったし、女性を强力に排除したりす ることはしなかった。したがって、家庭全般を統括する家內の妻が力を發揮することができた。ここ で成立した家內の役割分擔は後世まで影響を及ぼすよになる。日本國の特有の男女の役割分擔意識は ここまで遡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また、日本中世の家は家父長制が定着される過程が著しいのが特 徵の一つである。古代の律令家族法は男性中心であった。阮政期末から鎌倉と後期の室町期を通して わかる女性の地位は、家父長制下の構成員として男性の家父長權が强くなったのに比べて段々低く なったが、すべての段階で夫と妻の主從關係による地位の差が確立されたのは室町期であった。家が 成立すると對社會的に家の代表は男性が家主になるし、妻は家內の家庭全般を分擔する。これは主婦 權の成立であり、夫權に從屬する一方、家內部に從屬する男女統括權を握ったことを意味する。家の 成立は、女性においては從屬と前進という兩方面が与えられたし、“男は外、女は內”という性の役割 分担は男性優位の家父長制的家の成立に對應して出現されたのがわかる。家父長制の成立は、女性禁 制を論じる場合、男女の役割分擔という社會的現象としては最初であるという認識を見逃してはいけ ない重要な視點として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성애(性愛)와 결혼 3. 경제 4. 이에(家)와 주부권 5. 중세13) 가부장제의 확립 6.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女性禁制、여성금제、家父長制、가부장제、女性の地位、여성の지위、主從關係、주종관계、主婦權の成立、주부권の성립、家の成立
가の성립
저자
감영희 [ 동명대학교 경영대학 관광경영학과 전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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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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