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譯の問題点 ー 韓國語版『雪國』を中心に(その二)ー
번역の문제점 ー 한국어판『설국』を중심に(その二)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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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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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집 (2007.05)바로가기
페이지
pp.39-49
저자
金順熙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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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釜山廣域市立市民図書館に所藏されている翻譯書の二十冊を對象に作品の正当な理解に役に立つ ことを期待して翻譯本の問題点を指摘し、檢討を試みた。「一.序論」では、以前發表した「韓國語 版『雪國』ー翻譯の〈聽覺〉表現を中心にー」に引き續き、川端康成の韓國語版『雪國』を中心に 論じようとする旨を述べた。「二.文章の表現について」では、宿の番頭が客として泊っている島村 を呼ぶときに使っている「旦那」という呼び方について三つのパターンにわけてみた。第一のパ ターとして、〈손님お客樣〉が十例、第二のパターンとして、〈선생님先生〉が七例、第三のパ ターンとして、〈영감님令監任〉が三例みえた。「三.單語について」では、一つの單語が間違っ てしまい、內容と違ったものになった例をいくつかあげて檢討してみた。呼び方のほうでは、⑥の 譯が「驛長さん」を〈영감님令監任〉つまりおじいさんと呼んでいる例をあげてみた。驛長が年寄 りであることは分るが、何歲であるかわからないのに先入觀に囚われたせいか、「驛長さん」の代 わりに〈令監任ヨンガムニム〉という言葉に置き換えていた。續いて、汽車の中で島村が葉子と行 男を見て使う「娘」という表現を對象とした。③では、原文の「娘」に對して、韓國語の〈아가씨 アガシ〉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るものの、葉子のことであるのにも關わらず、〈술집여자酒場の女: 譯注〉といった譯がつけられていた。そして「これ」ということと「自然」という言葉に關しても 檢討してみた。「四.結論」では、翻譯に携わる者の心構えと翻譯に對する自由な批判の風土と正し い翻譯文化が定着されることを願った。
목차
<要旨> 一. 序論 二.文章の表現について 三.單語について 四.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翻譯書、번역서、翻譯本の問題点、번역본の문제점、韓國語版『雪國』、한국어판『설국』、文章の表現、문장の표현、單語、단어、翻譯文化
번역문화
저자
金順熙 [ 김순희 | 釜山外國語大學校 日本語大學講師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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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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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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