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엔도 슈사쿠의 내가․버린․여자의 세계 ― 버림받은 여자 모리타 미쓰를 중심으로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0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61-184
  • 저자
    임종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608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戰災の深い傷跡の殘る東京を舞台として展開される作品世界は、女を棄てた吉岡努という男と、そ
の男に棄てられた女である森田ミツにより成立するが、中心人物はミツである。遠藤の神は母なる神であるが、ミツは姉のように優しく母のように暖かい。彼女は母性としての(母
なる)イエス、すなわち、女性のイエスということである。遠藤が作品を通してよく言う、苦しんで
いる人々の同伴者イエスは、苦しんでいる人々といつも共にいながら、その苦しみを分かち合う、苦
しみの連帶を實踐する人ミツと同一人なのである。
󰡔わたしが․捨てた․女󰡕の世界におけるイエスは男性ではなく女性であり、能力や知惠のある人
ではなく、無能でバカバカしいところもあるが、愛に滿たされている人である。無能なイエス、バカ
なイエス、愛しか持っていないイエス、これが󰡔わたしが․捨てた․女󰡕の外の遠藤の作品に登場す
るイエスである。が、󰡔わたしが․捨てた․女󰡕10)のイエスは女性のイエスでもある。
弱者であるミツは、相對的に强者である吉岡およびスール山形の心のなかに蘇ることによって復活
した。したがって彼女こそ强者の中の强者であり、眞のイエスに間違いないと思う。そして彼女は、吉岡やスール山形だけではなく、この小說を讀むすべての人々にの心の中に復活しているのであると
言えよう。
一言でいって󰡔わたしが․捨てた․女󰡕は、ミツという一人のみすぼらしくて平凡な娘が、凡俗で
あるまま神の屬性を持って女性のイエスとして活動する世界なのである。

목차

<要旨>
 시작하는 말
 1. 작품세계는 막이 오르고
 2. 미쓰와 마리코를 보는 두 얼굴의 남자
 3. 반점의 십자가에서 괴로움의 연대로
 4. 성화의 사람 모리타 미쓰
 5. 여자 예수 모리타 미쓰
 6. 미쓰를 부활시킨 성령
 마치는 말
 <參考文獻>

키워드

애덕 성녀 성화 괴로움의 연대 평범 동반자 예수 愛德 聖女 聖化

저자

  • 임종석 [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근대학연구 제1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