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슈사쿠의 내가․버린․여자의 세계 ― 버림받은 여자 모리타 미쓰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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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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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5집 (2007.02)바로가기
페이지
pp.161-184
저자
임종석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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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戰災の深い傷跡の殘る東京を舞台として展開される作品世界は、女を棄てた吉岡努という男と、そ の男に棄てられた女である森田ミツにより成立するが、中心人物はミツである。遠藤の神は母なる神であるが、ミツは姉のように優しく母のように暖かい。彼女は母性としての(母 なる)イエス、すなわち、女性のイエスということである。遠藤が作品を通してよく言う、苦しんで いる人々の同伴者イエスは、苦しんでいる人々といつも共にいながら、その苦しみを分かち合う、苦 しみの連帶を實踐する人ミツと同一人なのである。 わたしが․捨てた․女の世界におけるイエスは男性ではなく女性であり、能力や知惠のある人 ではなく、無能でバカバカしいところもあるが、愛に滿たされている人である。無能なイエス、バカ なイエス、愛しか持っていないイエス、これがわたしが․捨てた․女の外の遠藤の作品に登場す るイエスである。が、わたしが․捨てた․女10)のイエスは女性のイエスでもある。 弱者であるミツは、相對的に强者である吉岡およびスール山形の心のなかに蘇ることによって復活 した。したがって彼女こそ强者の中の强者であり、眞のイエスに間違いないと思う。そして彼女は、吉岡やスール山形だけではなく、この小說を讀むすべての人々にの心の中に復活しているのであると 言えよう。 一言でいってわたしが․捨てた․女は、ミツという一人のみすぼらしくて平凡な娘が、凡俗で あるまま神の屬性を持って女性のイエスとして活動する世界なのである。
목차
<要旨> 시작하는 말 1. 작품세계는 막이 오르고 2. 미쓰와 마리코를 보는 두 얼굴의 남자 3. 반점의 십자가에서 괴로움의 연대로 4. 성화의 사람 모리타 미쓰 5. 여자 예수 모리타 미쓰 6. 미쓰를 부활시킨 성령 마치는 말 <參考文獻>
키워드
애덕
성녀
성화
괴로움의 연대
평범
동반자 예수
愛德
聖女
聖化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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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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