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泉式部日記』考 ー 戀のカタチ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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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집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41-58
저자
安貞淑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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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和泉式部日記は、女(和泉式部)と宮(敦道親王)との恋の十ヶ月にわたる経過を述べたものである。二人の恋はどういうものであったのか。それを描いた日記全編の基底にあるものは、女を多情な浮気女とする噂の存在である。本稿では、この日記の中で女の世評について言及している記事を中心に女と宮との恋のカタチについて考えてみた。 その結果として、とりあげられるのは、女にとって帥宮との恋は、元恋人の弟との「ゆかりの恋」、「年下の恋」、中流階級の人妻と親王という身分不釣合の「しのびの恋」、それゆえに出会いから宮邸に入っても「もの思ふ恋」であった。また二人の恋愛は、多情女としての噂のある「すきずきし」女と「古めかし」男との「うたがう」「うたがわれる」愛情と不信の往復運動による、一見、噂に影響されていく恋のカタチではあるが、このような男女の恋は当時平安時代の男性中心的社会下では、男が女にしがみつくような画期的な恋のカタチとして認めたい。なお、和泉式部は宮邸に入り、召使にはなっているが、当時としては帥宮と理想的な恋をしており、愛の勝利者である同時に、和歌を通して平等に男性と恋を語り合えた女性として時代的先駆をなしたと思われる。執筆時から考えると、日記に流れる彼女の孤独の原点は、帥宮の死去にあるのではなく、恋に生きるしかなかった彼女の「恋する女」としての運命ではなかったのか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一. 愛情の條件 1) ゆかりの戀 2) 忍びの戀 二. 愛の障害物 三. 「すきずきし女」と「古めかし男」 四. 「もの思ふ戀」
키워드
戀のカタチ、ゆかりの戀、しのびの戀、もの思ふ戀、愛の條件和泉式部日記は、女(和泉式部)と宮(敦道親王)との戀の十ヶ련のカタチ、ゆかりの련、しのびの련、もの사ふ련、애の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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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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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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