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erapeutic effect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y (CBT) for panic disorder and agoraphobia (PD/PDA) has been supported by the evidences from numerous studies. The author have experienced good results of CBT for more than 1,500 patients with PD/PDA for last ten years. The author had searched the articles about CBT for panic disorder and agoraphobia published during last 5 years and could not find significant differences in main concepts or therapeutic skills. The author described brief concepts and methods of the each component of CBT and also discussed the new trend in CBT of PD/P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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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의 치료에 있어 인지행동치료가 우수한 치료 효과를 지니고 있음은 이미 여러 연구들을 통하여 증명되어 왔다. 저자는 지난 10년 간 약 1,500여명의 공황장애 환자들에게 인지행동치료를 시행하여 탁월한 치료 결과를 얻었다. 최근 5년간 발표된 공황장애의 인지행동치료 관련 연구 결과들을 검토하였으나 기본적인 이론이나 치료 기법의 획기적인 변화를 발견하지는 못하였다. 저자의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공황장애의 인지행동치료에 있어 최신 경향을 기술하였다.
목차
초록 서론 공황과 광장공포증의 인지행동치료 개념화 행동적/인지적 치료 구성 요소들 공황장애 인지행동치료의 최근 동향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설립연도
2001
분야
의약학>정신과학
소개
본 학회는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정신건강을 유지 발전 시켜가는데 있어 인지행동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치료, 교육, 연구, 수련 및 사회 봉사 분야의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치료자 및 학자들 사이의 학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및 치료적 경험의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