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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論 文 ≫

오토모노 야카모치(大伴家持)의 표현세계 일 고찰 - 해학 표현을 중심으로 -
大伴家持の表現世界についての一考察 - 諧謔表現を中心として ; Expression world consideration of Otomonoyakamochi
오토모노 야카모치(대반가지)의 표현세계 일 고찰 - 해학 표현을 중심으로 - ; 대반가지の표현세계についての일고찰 - 해학표현を중심と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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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아시아고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아시아고대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집 (200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33
  • 저자
    박상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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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私は「古代東アジアの表現世界」を硏究の對象としているが、本稿ではとりあえず󰡔万葉集󰡕の最終的な編者と推定される大伴家持(以下、家持)における二つの長歌作品を檢討することにした。家持は天平勝宝二年(七五○)四月三日には「越前判官大伴宿祢池主に贈る霍公鳥の歌、感旧の意に勝へずして懷を述ぶる歌」(卷⑲․四一七七~七九)という題詞を持つ作品を、また六日後には「水烏を越前判官大伴宿祢池主に贈る歌」(卷⑲․四一八九~九一)という歌をそれぞれ制作し、それらを越前にいる大伴池主(以下、池主)に送った。 二つの長歌作品は基本的には池主の孤獨感を慰めるために作られたと考えられるが、これらの長歌には目に付く表現がある。まず前者の長歌後半部の近くに出てくる「あやめぐさ 玉貫くまでに 鳴きとよめ 安眠寢しめず 君(=池主)を惱ませ」(卷⑲․四一七七)、その第二反歌の「我が背子を 安眠な寢しめ ゆめ心あれ」(卷⑲․四一七九)といったような表現がそれである。このような諧謔表現は後者にも見える。その第二反歌にある「取らさむ鮎の しが鰭は 我にかき向け 思ひし思はば」”(卷⑲․四一九一)といった語句がそれである。 本稿では二つの長歌作品を綿密に檢討した後、つきのような結論を出した。二つの長歌作品に戱れの表現が使われたことは池主に對する家持の配慮によるものだ。すなわち、歸京を間近に控えた家持は異鄕で孤獨な生活を余儀なくされた池主を慰めるために、作品に彼の笑いを誘う諧謔表現を積極的に用いた。

목차

I. 머리말
 II. 두 장가작품의 기본적인 성격
 III. 해학 표현의 효과
 IV. 해학 표현이 선택되었던 필연성
 V. 맺음말
 참고문헌
 일문요지

저자

  • 박상현 [ Park, Sang-hyun |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일본문화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9-829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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