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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전설화 자타카(本生談)를 활용한 코다이 유아 음악교육활동
불전설화 자타카(본생담)를 활용한 코다이 유아 음악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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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1호 (2005.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5-126
  • 저자
    권은주, 김경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569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Jātaka, one of Buddhist folk tales, is a sutra that was created between 2000 B.C. and the 6th century. That describes the former life of Buddha, and is drawing attention from academic circles as the first collection of fairy tales in the worl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esent music programs for preschoolers by applying Kodály's music education theory to Jātaka, the Buddhist folk tale that could contribute to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be usable as one of fairy tales, as Zoltan Kodály's music education put stress on nationality and tradition and attached importance to young children's active participation and music experience. The types of stories that could be applicable as a medium of music education were selected from Jātaka by 30 preschool educators and experts, and what sorts of components associated with music education were included in the selected stories were analyzed based on Kodály's music education theory. And then a Kodály's preschool music education programs were constructed. The brief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15 stories in the Buddhist folk tale Jātaka were usable as a vehicle of preschool music education, and each story dealt with six music education areas, including listening, singing, instrument education, appreciating, a sense of harmony, music notation/reading and a sense of rhythm. Second, songs and their words were composed based on Jātaka in consideration of the above-mentioned music education areas, and those songs were tested by 40 would-be teachers who major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paedology. Kodály's music education activities were prepared by utilizing those songs, and 30 programs were contained in the activities, involving recorder activity emphasized by Kodály.
한국어
불전설화 자타카(本生談)는 기원전 2000년에서 6세기 경 형성된 경전으로 부처님의 전생을 담은 이야기로서, 세계최초의 동화집으로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유아교육적 가치를 지니고 동화로서 조명이 가능한 불전설화 자타카에 코다이의 음악교육 방법론을 접목하여 유아를 위한 음악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한 바, 이는 졸탄 코다이의 음악교육이 민족성과 전통을 강조함으로써 유아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한 음악적 경험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우선 불전설화 자타카 중 유아를 위한 음악교육적 매체로 활용 가능한 이야기 15편을 선정한 바, 이것의 음악교육적 요소는 듣기, 노래 부르기, 악기지도, 감상하기, 화성감 기르기, 기보력과 독보력, 그리고 리듬감 기르기 등의 6개 하위 영역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러한 음악적 영역을 토대로 자타카를 작사․작곡하고 코다이 유아 음악교육 활동을 3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요약
 I.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II. 연구 방법
  1. 유아 음악교육활동 매개체로 활용 가능한 자타카의 선정
  2. 연구 대상 자타카의 음악교육적 내용 분석
  3. 불전설화 자타카를 활용한 코다이 음악교육 활동 구성 원칙
 III. 불전설화 자타카를 활용한 코다이 유아 음악교육 활동 설계
  1. 활동 예시 (1) 경번호 12 <용수록의 전생>
  2. 활동 예시 (2) 경번호 33 <화합의 전생>
  3. 활동 예시 (3) 경번호 38 <청로의 전생>
 IV.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기독교 정책 언론 정책 기독교 신문 황국신민화 신사참배 基督敎 政策 言論 政策 基督敎 新聞 皇國臣民化 神社參拜

저자

  • 권은주 [ 동국대학교 교수 ]
  • 김경희 [ 서라벌대학 겸임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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