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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를 중심으로 한 데카르트와 칸트의 이원론적 관점의 차이에 관한 고찰
Consideration on the difference of a dualist point of Descartes and Kant, centering the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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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5호 (2007.07)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41
  • 저자
    한병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5042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en Descartes asserted that 'I think' is a clear-distinct notion, the notion is caused by believing that it surely exists. Kant calls the notion the transcendental thought of a subject, and also believes that things-in-themselves exist even though human being does not know a things in
themselves. Therefore the fundamental thought of Kant and Descartes is similar. Because this thought is grounded on Dualism.
Therefore, in this treatise, I will consider the similarity and difference of the dualism of Kant and Descartes, and demonstrate that modern philosophy is established on cartesian system. This treatise is to be an philosophical-historical explication about the influence of the cartesian philosophy on modern philosophy.
한국어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라는 것이 명석 판명한 개념이라고 했을 때, 이러한 명석 판명한 개념은 확실히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에 기인한다. 이러한 믿음은 칸트가 사유의 선험적 주관인 X라고 부른 바로 그것이다. 즉 칸트 스스로도 주관 그 자체나 대상 그 자체를 인식하거나 실재적인 추론을 통해 알 수는 없지만 존재한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데카르트와 칸트는 결국 유사한 형식 속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사한 형식에 있는 이유는 그 두 사람이 이원론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칸트와 데카르트의 이원론에 대한 차이점과 유사성을 고찰해보고 소위 근대철학이 거대한 데카르트적 체계 안에 있다는 것을 밝히고자 한다. 이러한 작업은 단지 낡은 체계에 불과하다고 판단되었던 데카르트의 철학이 근대철학과 현대철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철학사적인 작은 해명이 될 것이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본론
  1)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에 대한 분석
  2) 칸트의 데카르트 비판
  3) 데카르트와 칸트 이원론의 구조적 유사성
 3.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원론 물질 정신 내적 감각 외적 감각 상상력 오성dualism outer matter mind inner sense outer sense imagination understanding

저자

  • 한병준 [ Han, Byoung-Jun | 동국대학교 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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