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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기반 아이돌 인형 기록 서비스의 팬덤 브랜드 경험 디자인 제안
A Fandom Brand Experience Design Proposal for an AR-Based Idol Doll Recordin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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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24 No.3 통권 제80호 (2026.09)바로가기
  • 페이지
    pp.221-232
  • 저자
    마행우, 김보연
  • 언어
    영어(ENG)
  • DOI
    https://doi.org/10.18852/bdak.2026.24.3.221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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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dol-dolls serve as emotional companions, yet fragmented recording practices disrupt user experiences. To address this, this study proposes "INO" an augmented reality (AR)-based integrated archiving service concept, and exploratorily evaluates its user acceptance and potential for extending brand experiences. Integrating fandom brand experience and spatial co-presence principles, a high-fidelity Figma prototype was developed with NFC/QR binding, AR interaction, emotional journaling, and location archiving. Eight active doll owners (N = 8) participated in a comprehensive mixed-methods evaluation, including pre/post interviews, a 15-item survey based on Aarron Walter’s model, and affinity diagram analysis. Quantitative evaluation showed high acceptance in Pleasurability (M = 4.88, SD = 0.35) and Functionality (M = 4.63, SD = 0.52). Qualitative findings confirmed that the centralized workflow reduced photography friction while AR co-presence enhanced emotional connectedness. Although limited by a small sample, this study provides foundational UI/UX design guidelines for expanding physical goods into continuous digital affective touchpoints.
한국어
본 연구는 팬덤 문화에서 정서적 동반자로 소비되는 아이돌 인형의 파편화된 기록 방식을 개선하고자, AR 기반 통합 기록 서비스 "INO" 컨셉을 제안하고 사용자 수용성과 브랜드 경험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검증하였다. 또한 아이돌 인형과 함께하는 일상적 경험을 하나의 디지털 환경에서 기록하고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팬덤 브랜드 경험 및 공간적 공존감 이론을 바탕으로 NFC/QR 연동, AR 공간 공존, 감정 및 위치 아카이빙을 포함한 Figma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였다. 아이돌 인형 소지자 8명(N = 8)을 대상으로 사전 인터뷰, 프로토타입 체험, 5점 리커트 설문 및 사후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정량 평가 결과, 즐거움(M = 4.88, SD = 0.35)과 기능성(M = 4.63, SD = 0.52)에서 높은 수용성을 보였다. 정성 분석에서는 단일 앱 통합 프로세스가 공공장소의 촬영 마찰을 줄이고, AR 공간 공존을 통해 사용자와 인형 간의 정서적 연결 가능성을 높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소규모 단기 평가로서 장기적 브랜드 애착을 직접 입증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나, 물리적 굿즈를 지속적인 디지털 정서 접점으로 확장하여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UI/UX 디자인 지침과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

  • 마행우
  • 김보연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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