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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메타인지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Self-Leadership,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and Academic Self-Efficacy on Metacognition among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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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다문화와 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1 No.3 (2026.09)바로가기
  • 페이지
    pp.237-269
  • 저자
    원주연, 성귀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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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evels of self-leadership,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academic self-efficacy, and metacognition,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these variables, and to identify the predictors of metacognition among university students. Participants were 146 undergraduate students enrolled at a four-year university in Korea. Data were collected using measures of self-leadership,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academic self-efficacy, and metacognition.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SPSS 28.0 and Amos 28.0.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self-leadership showed the highest mean score, followed by metacognition,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and academic self-efficacy. Second, self-leadership and academic self-efficacy were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correlated with metacognition, whereas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were not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metacognition. Thir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self-leadership was the strongest positive predictor of metacognition, and academic self-efficacy was also a significant positive predictor. In contrast, negative mood regulation expectancies did not significantly predict metacognit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elf-leadership and academic self-efficacy should be considered important factors in designing educational interventions to enhance university students' metacognition.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생의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 메타인지의 수준 및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메타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예측 요인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내의 한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146명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메타인지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8.0과 Amos 28.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Pearson 상관분석 및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네 영역 중 셀프리더십이 가장 높은 평균을 보였고, 메타인지,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 순으로 나타났다. 셀프리더십의 하위요인에서는 행동중심적 전략이 가장 높았고, 학업적 자기효능감에서는 자기조절효능감이 가장 높은 평균을 보였다. 둘째, 셀프리더십과 메타인지 간에는 높은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메타인지 간에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반면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와 메타인지 간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위계적 중다회귀분석 결과 셀프리더십이 메타인지에 가장 큰 정적 예측력을 보였으며, 학업적 자기효능감 역시 유의한 정적 예측 변인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적 기분 조절 기대는 메타인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의 메타인지 향상을 위해 셀프리더십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체계적으로 증진하는 교수·학습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고등교육에서의 셀프리더십
2. 고등교육에서의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3. 고등교육에서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4. 고등교육에서의 메타인지
Ⅲ.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 절차 및 도구
3. 연구 자료 분석
Ⅳ. 연구 결과
1. 대학생들의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자기효능감, 메타인지
2. 대학생들의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자기효능감, 메타인지 간의 상관관계
3. 대학생들의 셀프리더십, 부정적 기분조절 기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메타인지에 미치는 영향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Abstract

저자

  • 원주연 [ Won, Juyeon | 인하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연구교수 ] 제1저자
  • 성귀복 [ Seong, Guiboke | 인하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 The Convergence Institute for Multicultural Studies]
  • 설립연도
    2015
  • 분야
    복합학>감성과학
  • 소개
    ○ BK21 플러스 사업과 융합연구 등 국책 프로젝트 사업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활용하고자 함. ○ 국내외 학술대회 운영과 다문화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관 역할을 담당함. ○ 개별학문을 뛰어 넘어 학제간 다문화교육연구의 수집․공유․전파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연구기관의 역할을 담당함.

간행물

  • 간행물명
    다문화와 교육 [Journal of Multiculture and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2508-271X
  • 수록기간
    201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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