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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体語「口」を含む慣用表現の助詞別使用傾向の分析 ―『現代日本語書き言葉均衡コーパス(BCCWJ)』を用いて―
An Analysis of Particle-Specific Usage Patterns in Idiomatic Expressions Containing the Body-Part Term “Mouth” ─ Based on the Balanced Corpus of Contemporary Written Japanese (BCCWJ) ─
신체어 ‘口(입)’를 포함하는 관용표현의 조사별 사용 경향 분석 ─『현대일본어 문어 균형 코퍼스(BCCWJ)』를 이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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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9집 (2026.08)바로가기
  • 페이지
    pp.295-318
  • 저자
    李知恩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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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quantitatively analyzed “kuchi (mouth) + particle + predicate” expressions using the BCCWJ, examining particle frequency distribution, genre-based utilization, and idiomatic-versus-literal usage ratios. Among 12 particles in the “kuchi + particle + verb” structure, “wo” (41.3%) and “ni” (35.8%) accounted for 77.1% of the total, while “ga” (46.4%) was most frequent with adjectives. Of 8,082 examples across 33 expressions, 68.8% were idiomatic and 31.2% literal. The idiomatic rate was high for “kuchi+wo+verb” (78.3%) and “kuchi+ga+adjective” (78.2%) but low for “kuchi+ga+verb” (28.7%), indicating idiomaticity varies systematically with the particle’s semantic function. PMW-based genre use was highest in bestsellers and general books, lowest in official genres such as white papers. Expressions used exclusively in an idiomatic or literal sense were further discussed via predicate semantics and literal plausibility.
일본어
本研究は、『現代日本語書き言葉均衡コーパス(BCCWJ)』を用いて、身体語「口」を含む「口+助詞+用言」形式の表現を対象に、結合する助詞別の頻度分布、ジャンル別活用度、および慣用的表現と文字通り表現の使用比率を定量的に分析したものである。検索の結果、「口+助詞+動詞」では12の助詞のうち「を」(41.3%)と「に」(35.8%)が全体の77.1%を占め、「口+助詞+形容詞」では「が」(46.4%)が最も高い頻度を示した。高頻度の助詞形式ごとに選定した33表現、計8,082例の用例を文脈とともに個別に確認した結果、慣用的表現が5,558例(68.8%)、文字通り表現が2,524例(31.2%)であった。形式別の慣用化率は「口+を+動詞」(78.3%)と「口+が+形容詞」(78.2%)で高く、「口+が+動詞」(28.7%)で低く、結合する助詞の意味機能によって慣用化の程度が体系的に異なる傾向が示唆された。PMWに基づくジャンル別活用度では、ベストセラーおよび書籍類で高く、白書・広報紙などの公的なジャンルで低い分布を示した。さらに、慣用的表現または文字通り表現としてのみ用いられる表現の分布について、述語の意味特性と文字通りの意味に解釈される可能性という観点から考察を加えた。
한국어
본 연구는 『현대일본어 문어 균형 코퍼스(BCCWJ)』를 이용하여, 신체어 ‘口(입)’를 포함하는 ‘口+조사+용언’ 형식의 표현을 대상으로, 결합하는 조사별 빈도 분포, 장르별 활용도 및 관용적 표현과 문자 그대로의 표현의 사용 비율을 정량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검색 결과, ‘口+조사+동사’에서는 12개의 조사 가운데 ‘を’(41.3%)와 ‘に’(35.8%)가 전체의 77.1%를 차지하였으며, ‘口+조사+형용사’에서는 ‘が’(46.4%)가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고빈도의 조사 형식별로 선정한 33개 표현의 총 8,082개 용례를 문맥과 함께 개별적으로 확인한 결과, 관용적 표현은 5,558개(68.8%), 문자 그대로의 표현은 2,524개(31.2%)였다. 형식별 관용화율은 ‘口+を+동사’(78.3%)와 ‘口+が+형용사’(78.2%)에서 높았으며, ‘口+が+동사’(28.7%)에서는 낮게 나타나, 결합하는 조사의 의미 기능에 따라 관용화의 정도가 체계적으로 달라지는 경향이 시사되었다. PMW에 기초한 장르별 활용도에서는 베스트셀러 및 서적류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백서·홍보지 등 공적인 장르에서는 낮은 분포를 보였다. 또한 관용적 표현 또는 문자 그대로의 표현으로만 사용되는 표현의 분포에 대해서는 술어의 의미적 특성과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해석될 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고찰을 덧붙였다.

목차

<要旨>
I. はじめに
II. 研究対象と方法
III. 「口」と結合する助詞別頻度分布
IV. 助詞別形式のジャンル別活用度と表現区分
V. 分析結果に対する考察
VI.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저자

  • 李知恩 [ 이지은 | 中部大学校 学生成長教養学部 助教授、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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