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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성인관과 도통 관념
The saint conception and tao tradition authenticity in Menc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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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1집 (2026.07)바로가기
  • 페이지
    pp.319-353
  • 저자
    김백녕, 이경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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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Li Ling (李零) has published two books between 2006 and 2007. He claims that the purpose of writing these two books was to achieve a true understanding of Lunyu (『論語』) and to reveal the true appearance of Confucius. His core arguments consist of two points. First, Confucius was not a saint from the beginning. Second, the Confucian tradition of tao tradition authenticity (daotong 道統) was fabricated. These two core arguments of his conclude as a refutation of tao tradition authenticity and the traditional Confucian meanings of the Confucian saint (shengren 聖人). However, the tao (道) of Confucianism is the tao of the “sheng (聖)”. Furthermore, the Confucian traditional meanings of tao tradition authenticity and the Confucian saint have focused on the subjectivity and virtues of the “sheng”. The traditional Confucian meaning of tao tradition authenticity and the Confucian saint was first raised by Mencius. Mencius generalized the personality and subject of “sheng” from the saint king (shengwang 聖王) of neisheng and waiwang (內聖外王) to the Confucian saint of neisheng. And his generalization originated from Confucius’s virtues and the explanation of the Confucian saint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nfucian saint and the man who strives to become a Confucian saint (junzi 君子).
한국어
리링(李零)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두 권의 책을 출판했다. 그는 두 권의 책이 『논어』의 진정한 이해와 공자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핵심 주장은 두 가지이다. 첫째, 공자는 처음부터 성인(聖人)이 아니었다. 둘째, 도통(道統)의 유교 전통은 조작되었다. 그의 이 두 가지 핵심 주장은 도통과 성인의 유교 전통적 의미에 대한 반박으로 결론지어지고 있다. 그러나 유교의 도(道)는 ‘성(聖)’의 도이며, 따라서 도통과 성인의 유교 전통적 의미는 ‘성(聖)’의 주체성과 덕목에 집중되어 왔다. 도통과 성인의 유교 전통적 의미는 처음에 맹자(孟子)에 의해 제기되었다. 맹자는 ‘성(聖)’의 인격과 주체를 내성외왕(內聖外王)의 성왕(聖王)으로부터 내성(內聖)의 성인(聖人)으로 일반화했다. 그리고 그의 일반화는 공자의 덕목과 성인과 군자의 관계에 대한 ‘성(聖)’의 설명에서 비롯되었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성인관
Ⅲ. 도통 관념
Ⅳ. 결론
참고문헌

저자

  • 김백녕 [ Kim, Baeg-nyeong | 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강사 ] 제1저자
  • 이경무 [ Lee, Kyuong-moo | 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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