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20세기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영향력이 강한 작가이자 시인인 압둘라 코디리의 생애와 그의『아팠던 시간들』 라는 대표 작품을 분석하여 우즈베키스탄의 문학 및 전통문화,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러시아 제국의 식민지가 된 조국에 대한 우즈베크인들의 아픔과 슬픔 등을 한국인 독자들에게 알리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압둘라 코디리는 일제강점기에 계몽문학 또는 저항문학에 참여하였던 대표 한국 작가들과 같은 시기에 활동한 작가였다. 즉, 코디리는 조국이 맞닥뜨린 근대를 고민하였던 한국 작가들인 한용운, 윤동주, 이광수등 작가들과 유사한 시기에 활동하여 역사적이나 문학적으로 같은 위치에 있었다. 따라서 코디리의 강렬한 작품들을 세계는 물론 한국 독자들에게도 소개함으로써, 이들이 과거의 시대적 상황을 떠올리고 현재와 비교해보며, 독립운동을 했던 한국 작가들과 유사한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로서의 코디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의미 있는 연구 자료가 될 수 있다.
목차
국문초록 제 1 장 서론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연구 방법 및 연구 내용 제 2 장 이론적 배경 1. 알둘라 코디리 및 『아팠던 시간들』과 관련 연구 2. 양국 간의 한류 영향 및 문화 관계 제 3 장 압둘라 코디리의 생애와『아팠던 시간』들 작품 분석 1. 압둘라 코디리의 생애 2. 『아팠던 시간들』의 작품 분석 제 4 장 압둘라 코디리와 『아팠던 시간들』을 분석한 결과 1. 우즈베키스탄 사회의 정서와 철학 어땠는지 분석 2. 저자의 말 결론 제 5 장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간기
부정기
수록기간
2023~2026
십진분류
KDC 370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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