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surveyed young people residing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a rapidly declining local government, to explore their perspectives on support systems for young people settling in, and examined the significance of local government education for young people. Based on the opinions of young people working in seven sectors, the study concludes by identifying the challenges facing young people in settling in local governments. First, young people complain about the difficulties of settling in local areas across all sectors. The most common complaint is a lack of policy support. It also points out that the actual support provided to young people differs from what local governments advertise. Specifically, the support system often requires collateral and qualifications, leaving young people unprepared and further hindering their settlement. Second, compared to the metropolitan area, job opportunities are scarce and fewer opportunities are available. Local areas have fewer large corporations, fewer opportunities for new hires, and limited housing benefits. In other words, while housing costs are lower than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economic benefits are often lower, limiting the practical benefits. Third, while some young people can settle in rural areas through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or agriculture, opportunities for interaction between young people are limited. Opportunities for practical exchange and mutual learning are relatively few, and educational programs and cultural needs are difficult to meet. Fourth, local government youth policies tend to focus on young people already living in the area, as evidenced by the increasing youth age limit in many local governments. This hinders the influx of new young people. In other words, there is a lack of effective and bold support for new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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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빠르게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지자체에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충북에 정착하고 있는 청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지자체가 청년들에게 정착을 위한 교육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청년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일곱 가지 분야에 종사하는 정착 청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자체에 청년들이 정착하는 데 어려운 요소들을 제시함으로써 결론을 대신하고자 한다. 첫째, 청년들은 모든 영역에서 지방정착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주장은 정책적 뒷받침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지자체의 홍보와 다르게 청년들이 실제 정착을 위한 과정에서 지원이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즉, 지원시스템이 담보나 자격 등을 요구하는 것이 많아 사회에 처음 출발하는 청년들은 준비가 안되어 있어 정착을 더 어렵게 한다는 것이다. 둘째, 수도권보다 일자리가 부족하고, 취업 기회도 상대적으 로 적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지방에는 대기업이 상대적으로 적고, 신입사원 채용기회도 적은데, 주거 혜택도 크지 않다는 것이다. 즉, 수도권보다 주거를 위한 비용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에 비해 경제적 수입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실질적인 장점이 크지 않다는 점이다. 셋째, 지방에도 일부 중소기업이나 농업 등으로 정착할 수 있으나 청년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의 장이 부족하고, 실질적인 교류의 기회나 상호학습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적 욕구 충족이 어렵다는 점이다. 넷째, 지자체의 청년정책은 많은 지자체들이 청년의 나이를 높이는 현상에서 보듯이 이미 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청년의 신규 유입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즉, 신규 청년에 대한 과감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목차
국문초록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의 제한점 Ⅱ. 이론적 배경 1. 청년이란? 2. 지역 정착 3. 선행연구 Ⅲ. 지자체와 조례 1. 지방자치단체 2. 조례 3. 홍보 Ⅳ. 청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 1. 청년 정착 상황 2. 청년 정착을 위한 방안 3. 청년 정착을 위한 교육의 역할 Ⅴ. 결론 참고문헌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간기
부정기
수록기간
2023~2026
십진분류
KDC 370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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