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통한 민족정체성 함양교육 : 전남 여수지역을 중심으로
Education to cultivate national identity through the anti-Japanese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Focusing on the Yeosu area in Jeollanam-do
이 연구는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정부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운동 열사들을 위한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여 왔다. 열사들의 저항에 대한 발굴 노력과 삶에서 어려운 부분들에 대한 지원, 유적지 발굴, 공원화 사업 등이 전개되어 왔다.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이제는 점점 희미해져가는 선열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 먼저, 전국적인 독립운동가에 대한 헌신과 업적에 대한 인식은 당연히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그와 더불어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역의 독립운동 열사들에 대한 발굴과 업적을 기리는 일들이 지속되어야 한다. 셋째, 지역의 독립운동 열사들에 대한 미래세대로의 전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제는 주입식 교육으로 전달하려는 시각에서 벗어나 놀이, 게임 등 즐거움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교육적 노력이 진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선열들에 대한 이미지, 게임을 통한 재인식 등에 대한 노력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시대적 흐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열들에 대한 재인식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교육과 조명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교육방식을 탐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 방법 Ⅱ. 여수지역 독립운동과 윤형숙 1. 여수지역의 독립운동가 2. 혈녀(血女) 윤형숙 Ⅲ.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교육 1. 여수지역 대표 독립운동가 2. 독립을 위한 저항운동 3. 민족정체성 확립을 위한 지역 선혈들의 발굴과 교육적 의미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간기
부정기
수록기간
2023~2026
십진분류
KDC 370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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