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정보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한중일 세미나 및 춘계학술논문발표대회 (2025.05)바로가기
페이지
pp.127-128
저자
박영지, 최오혁, 송동민, 김성겸, 장일영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60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잔교식 안벽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유체-구조 연성 해석(FSI)을 활용한 3D 수치 모델링을 수행하였다. 구조물은 Navier-Stokes 방정식을 기반으로 유체의 점성 특성을 고려한 유한요소 분석법(CEL 기법)을 적용하여 모델링되었다. 경주지진 및 포항지진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평 변위 비율과 응력을 분석한 결과, 두 경우 모두 구조물의 수평 변위 비율은 5% 미만으로 안전성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말뚝에 가해진 최대 응력은 항복 응력의 20% 이내로, 탄성 범위 내에 존재함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지진 환경에서도 잔교식 안벽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하고, 해당 기법의 실용성을 입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