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포이에시스로서 존재: 행위자-연결망으로 존재를 새롭게 상상하기 가. 행위자-연결망을 구성하는 중재자들(mediators) 나. 행위는 타자들과 연합하며 이루어진다 2. 심포이에시스(sympoiesis)의 행위자-연결망으로서 균근류-네트워크 가. 서로를 연결하는 역량으로서 지능: 타자-주도의 연대(other-taken association) 3. 심포이에시스로서 분해(de-composition) 가. 삶과 죽음의 이중주 나. 분해와 나치즘 4. 존재의 연결능력(extendibility)과 분해(de-composition)을 함께 사유하다 5. 내가 취했는가? 버섯이 나를 통해 취했는가? 인용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