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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감귤 계통의 형질 비교 분석(2023년 & 2024)
Phenotypic Trait Comparison of Citrus Mutant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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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권 2호 (2026.07)바로가기
  • 페이지
    pp.39-46
  • 저자
    변예난, 바트후 엥흐토야, 김인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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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compare and evaluate the morphological and quality traits of five Citrus unshiu cultivars, including the standard cultivar ‘Miyagawa-wase’ and four gamma-ray-induced mutant lines: Gwonje-early, Jedae-unshiu, Ara-unshiu, and Yein-early. The experiment was conducted at the Subtropical Agricultural Research Institute of Jeju National University from 2023 to 2024. Major fruit characteristics such as vertical and horizontal diameter, fruit weight, peel thickness, soluble solids content (°Brix), acidity, and peel color (L*, a*, b*) were measured over two consecutive years. Statistical analysis revealed that each cultivar had distinct phenotypic features. Gwonje-early exhibited large, ovate fruits with a unique necked apex; Jedae-unshiu showed rough peel texture and high flavonoid content; Ara-unshiu had a delayed ripening trait, extending its harvest season to late winter; and Yein-early featured redder peel and higher sugar content.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each cultivar has specific advantages in terms of marketability, storability, or harvest period flexibility. Furthermore, cultivar-specific molecular markers have been developed, providing useful tools for variety identification and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This study provides foundational data for cultivar selection and molecular breeding in citrus improvement programs.
한국어
본 연구는 표준 품종인 ‘궁천조생(C. unshiu Marc. cv. Miyagawa-wase)’과 감마선 조사에 의해 유도된 4종의 돌연변이 품종(권제조생, 제대온주, 아라온주, 예인조생)을 포함한 총 5종의 온주밀감을 대상으로 과실의 형태 및 품질 형질을 비교·평가하고자 수행되었다. 시험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요 조사 항목은 종경, 횡경, 과중, 과피 두께, 당도(°Brix), 산도(%), 색차(L*, a*, b*) 등이다. 2년간의 조사 결과, 각 품종은 고유의 형질적 특성을 나타냈다. 권제조생은 상부가 돌출된 난형의 대과형 과실을 보였고, 제대온주는 과피가 거칠고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았다. 아라온주는 성숙시기가 지연되어 출하 시기의 분산이 가능하였고, 예인조생은 과피색이 진하고 당도가 높으며 잎 형태 또한 독특하였다. 각 품종은 저장성, 시장성, 수확시기 조절 등의 측면에서 각각의 장점을 가지며, 고유한 분자마커(SNP)를 통한 식별이 가능하여 품종 보호와 분자육종에 활용될 수 있다. 본 연구는 감귤 품종 선발 및 분자육종 기반 육종 전략 수립에 유용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육종 방법
형질조사
결과 및 고찰
결과
고찰
초록
사사

저자

  • 변예난 [ Ye-Nan Byun |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바이오소재공학과 ]
  • 바트후 엥흐토야 [ Enkhtuya Batkhuu |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바이오소재공학과 ]
  • 김인중 [ In-Jung Kim | 제주대학교 생물자원컴퓨팅융합연구센터,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아열대원예산업연구소, 친환경농업연구소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4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0380
  • 수록기간
    198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0 DDC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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