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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s of Sense of Belonging and Self-esteem on Expectancy of Success among Mid-Entry Migrant Youth in Korea : The Moderating Effect of Nationality Acquisition
중도 입국 청소년의 소속감과 자아존중감이 성공기대감에 미치는 영향 : 국적취득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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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5호 (2026.05)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12
  • 저자
    Hyunsook Kim, Jin Bae Sul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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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sense of belonging and self-esteem on expectancy of future success in the host country among mid-entry migrant youth, focusing on the moderating role of nationality acquisition. Using data from the Seoul Survey on the Status of Migrant Background Children and Adolescents conducted by the Seoul Metropolitan Counci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The findings reveal that sense of belonging, self-esteem, and nationality acquisition significantly increase expectancy of future success. Nationality acquisition also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ense of belonging and success expectancy. Specifically, sense of belonging significantly predicts future success expectancy only among youth who have not acquired Korean nationality.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fostering psychological resources such as sense of belonging and self-esteem, while also considering the institutional and legal status of migrant youth. Policy implications are discussed to promote the successful settlement of mid-entry migrant youth in the host country.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중도 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속감과 자아존중감이 이주국에서의 미래 성공기대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들 관계에서 국적취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20년 서울시 의회에서 실시한 ‘서울시 이주 배경 어린이‧청소년 실태조사’의 원자료를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한국에 대한 소속감과 자아존중감, 그리고 국적취득이 중도 입국 청소년의 한국에서의 미래 성공기대 수준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적취득은 소속감과 성공기대감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효과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국적을 취득한 중도 입국 청소년의 경우 소속감이 성공기대감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미하지 않았으나,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중도 입국 청소년 경우에는 소속감이 높을수록 미래 성공기대감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중도 입국 청소년의 소속감과 자아존중감을 제고하고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함으로써, 이들이 이주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실천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목차

Abstract
I. 서론
II.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
1. 중도 입국 청소년의 성공기대감
2. 이주국 소속감
3. 자아존중감
4. 국적취득의 조절효과
III. 연구방법
1. 분석모형 및 분석 방법
2. 연구대상 및 자료
3. 변수측정
IV. 분석결과
1. 기술 통계량 및 상관관계 분석
2. 회귀분석 결과
3. 국적취득의 조절효과 검정
V. 결론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Hyunsook Kim [ Research Institute of Asian Wome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heongpa-ro 47-gil, Yongsan-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Jin Bae Sul [ Institute, Institute of Public Affairs, Yonsei University, 50 Yonsei-ro, Seodaemun-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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