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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ing Food Insecurity in Single-person Households : A Decision Tree Analysis - Prediction Model of Food Insecurity in Single-person Households -
의사결정나무분석을 이용한 1인 가구의 식품 불안정성 예측 요인 분석 모델 : 1인 가구의 식품 불안정성 예측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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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5호 (2026.05)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69
  • 저자
    Myeung Hee Ha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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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predictive factors of food insecurity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using secondary data from 44,149 participants in the 2024 Korea Community Health Survey. Decision tree analysis, validated through split-sample tests, revealed that food insecurity is determined by the convergence of economic activity, education, and health status. In the unconstrained model, the highest rate of food security (81.3%) was linked to high subjective health, employment, and higher education. Conversely, the highest risk of food insecurity (8.6%) was associated with poor health, low happiness, and unemployment. When age was the root node, unemployed individuals under 65 with poor health showed the highest vulnerability (11.4%). With gender as the root node, unemployed men with low happiness levels exhibited the highest rate of food insufficiency (9.1%). These findings demonstrate that food security in single-person households is a multidimensional issue. It is essential to implement customized support systems and enhance the social safety net to effectively mitigate food insecurity risks for this populat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1인 가구 44,149명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식품 불안정성을 예측하는 요인을 식별하는 것이다. 분할 표본 검증을 거친 의사결정나무분석 결과, 1인 가구의 식품 안정성은 경제활동 여부, 교육 수준 및 건강 상태의 복합적인 상호작용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모델에서 식품 안정성 비율이 가장 높은 집단(81.3%)은 높은 주관적 건강 수준, 취업상태, 고등 교육 이수자였다. 반면, 식품 미보장 위험이 가장 높은 집단(8.6%)은 낮은 건강 수준, 낮은 행복감, 미취업 상태와 관련이 있었다. 연령을 뿌리 노드로 설정했을 때, 건강 상태가 나쁜 65세 미만 미취업자에서 식품 미보장률(11.4%)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성별을 뿌리 노드로 설정한 경우 행복감이 낮은 미취업 남성(9.1%)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1인 가구의 식품 안정성이 다차원적인 문제임을 시사한다. 위기관리 측면에서,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식품 불안정 위기를 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서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안정망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대상자
3. 연구 도구
Ⅲ. 연구 결과
1. 식품 불안정성 여부에 따른 인구ㆍ사회학적 특성비교
2. 식품 불안정성 여부에 따른 건강관련 특성 비교
3. 식품 불안정성 관련 요인 탐색 및 예측 모델 구축
4. 식품 불안정성 관련 요인 탐색 및 예측 모델 구축(첫번째 노드-연령)
5. 식품불안정성 관련 요인 탐색 및 예측 모델 구축(첫번째 노드-성별)
6. 예측 모델 타당도 분석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Myeung Hee Han [ Dongyang University ] The 1st author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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