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coping review analyzed 13 Korean studies (2016–2025) on suicide amo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examine research trends, risk and protective factors, and the socio-ecological distribution of knowledge. Following Arksey and O'Malley’s framework and the PRISMA-ScR guidelines, searches were conducted using the RISS, DBpia, and KISS databases. Cross-sectional studies predominated (69.2%), no longitudinal research was identified, and most studies focused on grades 4–6 (76.9%), excluding younger children. Only a single intervention study was identified, with no randomized controlled trial. Risk factors included depression, anxiety, impulsivity, and ADHD, with school bullying as the strongest predictor, whereas protective factors, including social support, resilience, and maternal life satisfaction, were understudied. Evidence was concentrated at the individual and interpersonal levels, with no community-level research and limited societal-level evidence. These findings highlight knowledge gaps and the need for longitudinal research, broader grade inclusion, evidence-based interventions, and a balanced socio-ecological perspective in suicide preven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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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초등학생 자살 관련 연구를 주제범위 문헌고찰 방법으로 분석하여 연구 동향, 위험·보호요인, 사회생태학적 지식 분포를 종합하였다. Arksey와 O'Malley(2005)의 주제범위 문헌고찰 틀과 PRISMA-ScR 지침에 따라 RISS, DBpia, KISS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였고, 최종 13편의 양적 연구를 포함하였다. 분석 결과, 횡단면 연구가 9편(69.2%)으로 대부분이었고 종단 연구는 없었다. 연구 대상은 4-6학년에 집중되어 있었고(76.9%), 저학년을 포함한 연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중재 연구는 1편에 불과했고 무작위통제실험 설계는 적용되지 않았다. 주요 위험요인은 우울·심리적 고통, 불안, 충동성, ADHD였고, 학교폭력 피해가 가장 높은 오즈비를 보였다. 보호요인은 사회적 지지, 회복탄력성, 어머니 삶의 만족도였으나 상대적으로 적게 다뤄졌다. 사회생태학적 분석에서는 개인 및 개인 간 수준 연구에 집중되었고, 지역사회 수준 연구는 없었고 사회구조 수준 연구는 1편만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국내 초등학생 자살 연구의 지식 편중과 공백을 확인하였고, 향후 종단 연구, 저학년 포함, 근거 기반 중재, 생태학적 균형 회복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수행 3. 연구윤리 Ⅲ. 연구결과 1. 초등학생 자살 관련 연구 결과의 내러티브 종합 2. 초등학생 아동 자살 연구의 국내 연구 동향 3. 사회생태학 수준별 초등학생 자살 위험·보호요인의 분포 Ⅳ.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Dong Ha Kim [ Department of Health Administration, Daejin University, 1007 Hoguk-ro, Pocheon-si, Gyeonggi-do, 11159, Republic of Korea ]
The 1st author
Soo-Bi Le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Daejin University, 1007 Hoguk-ro, Pocheon-si, Gyeonggi-do, 11159, Republic of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