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nalyzes the impact of worker competencies on employment placement performance in private employment service institutions using 2022–2023 survey data from the Korea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Education. It find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practitioners’ certificates and placement rates. However, a higher share of placement tasks is associated with better performance, while more job counseling tasks correlate with lower performance. The number of placements and practitioners’ tenure show positive effects, but the number of institutions worked at does not. Temporary full-time workers perform better than regular employees, and performance factors vary by institution and region. Although pooled OLS is used, limitations remain in accounting for institution-specific heterogeneity and unobservable factors. Overall, the study highlights key variables explaining placement outcomes and provides evidence on how competencies and job characteristics affect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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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관 종사자의 역량이 성과(알선취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고용직업능력개발센터에서 실시한 2022~2023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실태조사 데이터를 활용했다. 분석 결과, 고용서비스 실무자가 보유한 자격증은 알선취업률로 측정한 성과와 유의미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취업알선 업무 비중이 높은 실무자일수록 알선취업률이 유의하게 높았고, 직업상담 업무 비중은 오히려 성과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실무자의 알선횟수 및 근속기간은 성과와 유의미한 정의 관계를 보였으나, 전담자의 경력과 성과와는 유의미한 관계가 없었다. 기간제 전임자는 정규직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기관과 지역별로 업무별 성과 요인에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는 합동 최소자승추정(pooled OLS)을 통해 분석하였고, 기관의 고유 이질성과 관찰 불가능한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닌다. 결론적으로 알선취업률을 설명하거나 예측하는 변수의 중요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둔 연구로, 실무자의 역량과 업무 특성이 민간 고용서비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와 선행연구 1. 고용서비스의 성과 2. 선행연구 Ⅲ. 실증분석 1. 추정모형 2. 자료 3. 추정 결과 Ⅳ. 결론 감사의 글 (또는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