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 Jae Jeon, Ji Hyeong Lee, Dong Hyeok Shin, Kyu Yeol Lee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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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rehensively analyzed 170 chemical accidents occurring in the Chungcheong region over the past decade (2015~2024). Analysis revealed that chemical accidents were concentrated in two regions: South (49.4%) and North Chungcheong Province (35.9%). The primary causes were worker advertantly (46.5%), facility management inefiieciency (34.1%), and transportation vehicle accidents (19.4%). Detailed causes included human factors (63.5%) and facility factors (31.8%) as the primary contributors. Accidents predominantly occurred during spring and summer seasons and daytime working hours. Among the 124 accidents involving hazardous chemicals, hydrochloric acid, nitric acid, and sulfuric acid were identified as the main substances involved. The majority of accidents (68.2%) occurred at business sites. Human casualties totaled 7 fatalities and 112 injuries. Among the 65 accidents resulting in casualties, leakage accidents accounted for 47 cases. This study is expected to serve as foundational data for establishing safety management strategies and policies reflecting regional characteristics.
한국어
본 연구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10년간 충청권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170건을 대상으로 지역적 분포, 사고 원인, 시간적 특성, 물질 특성, 사고 장소·시설 및 인명피해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화학사고는 충청남도 84건(49.4%), 충청북도 61건(35.9%)으로 두 지역에 집중되었으며, 사고 원인은 안전기준 미준수 79건(46.5%), 시설 결함 58건(34.1%), 운송차량 33건(19.4%)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 세부 원인으로는 인적요인 108건(63.5%), 시설요인 54건(31.8%)가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봄·여름철 및 주간 근무시간대에 주로 사고가 발생하였다. 유해화학물질에 의한 사고는 124건(72.9%)이었으며, 염산(21건), 질산(18건) 황산(12건)이 주요 사고 발생 물질로 확인되었다. 사고 발생 장소는 사업장 116건(68.2%)이 가장 많았고, 시설별로는 보관·저장설비 50건(29.4%), 수송설비 33건(19.4%), 배관설비 31건(18.2%) 순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사망 7명, 부상 112명으로 집계되었고, 인명피해 발생 사고 65건 중 누출사고가 47건(72.3%)를 차지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전략 및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 지역 2.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및 고찰 1. 지역별 분석 2. 원인별 분석 3. 시간대별 발생 특성 분석 4. 물질별 특성 분석 5. 사고장소 및 사고시설 특성 분석 6. 화학사고 인명피해 분석 및 특징 Ⅳ. 결론 Reference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