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luence of Digital Literacy and Academic Self-Efficacy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간호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effects of digital literacy and academic self-efficacy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199 nursing students in C city and analyzed using SPSS/WIN 20.0. Descriptive statistics, t-tests, one-way analysis of varianc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showed that academic achievement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β=0.23, p=.010). Conversely, moderate (β=−0.31, p=.003) and high economic status (β=−0.22, p=.031) negatively affected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Digital literacy (β=0.16, p=.005) and academic self-efficacy (β=0.38, p<.001) also demonstrated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These variables accounted for 44.2% of the variance i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In conclusion, strategies to enhance academic performance, digital literacy, and academic self-efficacy are essential for promoting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자료는 C시 소재의 간호대학생 199명을 대상으로 수집하였다. 분석에는 SPSS/WIN 20.0을 사용하였으며, 기술통계로서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집단간 차이와 변수간 관계 및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 t-검정과 일원분산분석(ANOVA), Pearson의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적이 상위권인 경우(β=0.23, p=.010), 경제수준이 보통인 경우(β=-0.31, p=.003)와 경제수준이 높은 경우(β=-0.22, p=.031) 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디지털 리터러시(β=0.16, p=.005), 학업적 효능감(β=0.38, p<.001)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변수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설명하는 설명력은 44.2%였다. 이를 종합해볼 때, 간호대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증진을 위해서는 성적을 향상시키고, 개개인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대상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학업적자기효능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의 정도 3.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디저털리터러시,학업적 자기효능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4. 연구 대상자의 디저털리터러시, 학업적자기효능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간의 상관관계 5. 연구 대상자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