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 Hui Kim, Se Hyung Kim, Eul Hee Roh, Han Na Lee, Yu Kyung Kwon, Mi Ra Oh, Young Jin Huh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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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d age group differences in utilization patterns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non-urgent patients visiting emergency departments (EDs) using nationwide data from the National Emergency Department Information System in 2023. Non-urgent patients at regional and local emergency medical centers were classified into three age groups: 0–18, 19–64, and ≥65 years. Visiting time, mode of arrival, hospitalization and intensive care unit (ICU) admission rates, ED length of stay, and length of hospitalization were compared using cross-tabulation and nonparametric tests. Patients aged ≥65 years showed the highest hospitalization (19.3%) and ICU admission (5.1%) rates, as well as longer ED length of stay (median, 2.1 hours) and hospitalization (median, 7 days). While younger patients more frequently visited at night, older adults tended to visit during daytime.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healthcare utilization and outcomes among non-urgent patients differ by age and highlight the need for age-specific emergency care policies.
한국어
본 연구는 전국 단위 국가응급진로정보망의 2023년 자료를 활용하여 응급실을 방문한 경증환자의 연령별 이용 특성과 진료 경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대상은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경증환자이며, 연령은 0-18세, 19-64세, 65세 이상으로 구분하였다. 교차분석과 비모수 검정을 통해 내원시간대, 내원수단, 입원 및 중환자실 입원율, 응급실 재실시간과 입원일수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65세 이상은 입원율(19.3%)과 중환자실 입원율(5.1%)이 가장 높았고, 응급실 재실시간(중앙값 2.1시간)과 입원일(중앙값 7일)이 다른 연령대보다 길었다. 소아와 성인은 야간 내원이 많은 반면, 65세 이상 고령층은 주간에 내원하는 경향이 많았다. 이는 경증환자라 하더라도 연령에 따라 그 결과가 구조적으로 상이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연령별 이질성을 고려한 맞춤형 응급의료 정책과 경증환자 관리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Ⅰ. 연구 배경 및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자료 2. 분석변수 3.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경증환자 특성 2. 내원시간대 비교 3. 재실시간과 입원일수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Appendix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