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Perceived Energy Cost Burden on Subjective Health Status among Users of the Older Adults Customaized Care Service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주관적 에너지 비용 부담감이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perceived energy cost burden—summer electricity and winter heating costs—on the health status of older adults receiving the Older Adults Customized Care Service. Data from 557 adults aged 65 and older across 15 provinces and metropolitan cities in Korea were analyzed. Perceived energy cost burden and health status varied by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Health status was more favorable among men, non-recipients of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program, and those with higher education and income, whereas older age and poorer housing conditions were associated with poorer health. Perceived summer electricity cost burden was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health status. In contrast, perceived winter heating cost burden significantly predicted health status, with lower burden associated with better perceived health.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seasonal dimension of energy burden and suggest policy directions for improving older adults’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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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주관적 에너지 비용 부담감(여름철 전기료 부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건강증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15개 시·도의 65세 이상 노인 557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주관적 에너지 비용 부담감(여름철 전기료, 겨울철 난방비)과 건강 상태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상태는 남성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경우, 교육 수준이 높은 경우에 더 긍정적으로 인식되었고, 연령 및 주택 상태와는 부적 상관관계, 월평균 수입과는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여름철 냉방비 전기 부담은 건강상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지만, 겨울철 난방비 부담은 노인의 건강상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노인의 건강상태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함의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주관적 에너지 비용부담감 2. 노인의 주관적 에너지 비용 부담감과 건강상태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방법 3. 측정도구 4.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주요변수 수준 2.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주요변수의 수준 비교 3. 주요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 4. 주관적 에너지 비용 부담감과 건강 상태와의 영향관계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